요즘 부산에서 가장 핫하다는 야안마를 찾아봅니다.
서울에 몇 군데 있다는 클럽시스템 아마 부산에선 최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불금에 저녁 먹고 방문했는데 나보다 먼저 온 사람들도 많네요
여긴 혼가 가는 것 보다는 여럿이 가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가보시면 알 수 있어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실장이 맞이해줍니다. 홀로 이동 앉아서 음료마시는 동안 실장이 시스템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샤워실로 이동
가운을 입고 다시 홀로 나와 잠시 대기합니다.
나와 다른 단체로 온 일행들과 같이 입장하는데 복도에는 섹쉬한 란제리를 입은 아가씨들이 쭉 늘어서있고...
실장이 손님들을 언냐들에게 붙여줍니다.
복도는 화려한데 미러볼이 돌아가고 클럽음악이..
탕방에는 문 대신에 실커튼이 있어서 안이 다 보입니다.
나보다 먼저 온 손님이 떡치는 게 보이네요
복도에서 때씹..까지는 아니고 섹스파티하는 느낌이 납니다.
거기서 애무 삽입.. 같이 들어간 손님들이 복도에 늘어서 섹하는거 보면서 나도 섹..
옆방에 먼저 온 손님이 떡 치다 나와서 복도 구경 ㅋ
나야 워낙 갱뱅으로 단련된 멘탈이라 이정도는 뭐~~
그리고 탕방으로 이동 간단한 애무.. 섭스..를 한 후에 물다이로 이동
섭스가 대충하거나 건성으로 하지 않는 진성섭스에요
마인드도 좋은 것이 손님 비유 맞춰줄려고 노력하는 게 보입니다.
물론 다른 후기에 기계적이라는 말도 있는데 그건 당연한 거겠죠
물다이 섭스가 끝나고 다시 복도로 나왔나? 계속 자리를 옮겨가면서 섭스를 받아 정신이 오락가락....
복도서 또 섭스 다른 언니가 오더니 둘이서 애무... 그리고 의자에 앉은 상태로 하비욧을 하는데 느낌이 옵니다.
나 쌀것 같애.. 그러니 언니가 안되 그러면서 방으로 이동합니다.
침대에서 섭스.. 여러 가지 체위로 바꿔가며 합니다.
아.. 그런데 토끼는 역시 토끼인가 봅니다.
내가 일찍 끝냈는지 언냐가 손잡고 복도로 나와 다른 사람 하는 거 구경시켜줍니다 ㅋㅋ
다시 방으로 돌아와 간단히 음료마시고 시간이 다되어 나옵니다
총평.. 색다른 자극을 원할 때 방문하면 좋습니다.
그동안 건마나 떡방타이마사지 위주로 다녔었는데 다시 안마로 갈 듯 합니다.
PS.. 그리고 나올때 보니 주차는 네오주차장에 하면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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