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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추운 날씨를 뚫고 쌍문역으로 고고합니다
노크하지말고 문 미리 열어놓았으니 조용히 열고 들어가면
된다고 하니 제 집들어가는 느낌? ㅎ
암튼 문이 열리고, 후기에서만 보던 보미를 직접 확인합니다.
와꾸 죽입니다. 이제까지 만난 태국녀중에 최고인듯
태국 미스유니버시티 출신이라는 말이 빈말이 아닌듯 합니다
보자마자 미소 날려주면서 제 마음도 녹여주네요^^
물 한잔하고 바로 옷을 받아주네요^^
옷을 벗으면서도 계속 시선이 보미에게로,,,
저에게 장난을 치길래 저도 그냥 뒤에서 가슴 움켜지고
보지 만지작하면서 좀 즐기다가 그대로 씻으러
샤워서비스시 똥구멍을 집중적으로 씻겨주네요^^
샤워후 같이 나가자면서 기다리라고^^
자기 샤워하는거 보라는건가? ^^ 암튼 다시 손잡고 나가서
타올로 말끔히 닦고, 스타킹 입히고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스타킹 신자마자 뒤에서 가슴 움켜쥐고 키스를 하는데
키스하면서 황홀하네요, 와꾸, 몸매, 가슴 빠지는거 없이
훌륭하니, 왜 진작에 여길 안왔나하는 생각이 ㅎㅎ
이제 저를 눕혀놓고 꼭지 애무를 하는데 아이컨택해가면서
섹시한 눈빛으로 BJ해주다가 알도 쪽쪽, 다리 벌려서 똥꼬로
혀가 가기 시작하네요. 엉덩이 들고 똥꼬서비스를 받는데
꽤 오래 해서 허는줄 ㅋ
이제 저의 역립, 보지가 약간 밑보지라서 좀 불편했지만
빨리는게 좋은지 계속 신음소리나고, 보지물 나오고
그대로 69하다가, 콘돔 씌우고 정상위로 시작했네요
여상으로 해달라고 하니, 위에서 팍팍 느낌나게 박아주고
뒷치기하는데, 신호가 와서 잠시 조절하다가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발사했네요
싸고나서도 바로 씻으러 안가고 안겨있길래
보지를 만지작 거리니 계속 신음 소리내고, 키스하고 난리였네요
겨우 진정하고 다시 샤워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다음주에 또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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