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좁보라는 메이 보고 싶어서
예약했는데 도착하니 아리 권하시네요
언니 두명있다고 새로운 언니 준비중이라하니
기대해봅니다~
따로 독립된 샤워실을 보유한 로드샵이라
겨울에 춥지 않나 걱정했는데
벽에 설치하는 따뜻하게 해주는 3구등(?)이
설치 되있네요 ^^
전에 봤던 아리
아리 얼굴 보고 샤워섭스 샤워실 bj까지
전에 봤던 언니정도 였는데
침대위에서 립서비스 받으니
아 ~ 하고 기억이 떠오르네요 ㅋㅋ
만난지 좀 되서요
손으로 가슴부터 옆구리 골반까지 간지럼태우고
귀 애무를 시작으로 립서비스 들어옵니다
가슴 사까시 주머니 낼름 쭙쭙
역립
이 언니는 도톰한 봊이를 살살 애무하다
어느 정도 달궈지면 클리를 사알짝 잘근 잘근 씹어줘야
배배 꼬는 스타일이네요 ㅎㅎ
봊이에 부비부비하다
콘끼고 삽입합니다
살짝 뱃살이 있지지만 표준정도의 바디니
떡감이 좋아요 자세에 거부감 없고
여상위는 장난아니네요
파워풀하게 쫌 하다 힘들어가 아닌
오래해주고 힘들다하네요 ^^
스킬도 위에서 꼽아서 귀두 삽입후
깊게 위에서 퍽퍽 침대가 삐그덕 거리며 위아래로
이동하고 머리위로 쿵쿵 소리나니
침대 아래로 당겨서 해주네요
언니 불살르니 자세 체인지 하고 정자세서 얼굴보며
떡 치다 마무리합니다
콘 빼는데 피가 묻어나오네요 ㅡ.ㅡ
언니 보더니 그냥 무덤덤히 아마도 ^^
애교 뱃살이 있고 똥까시는 없지만
이만한 서비스녀 보기 힘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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