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 살고 있는 친구가 있어서 가끔만나 달리곤 합니다
거의 그 친구가 알고 있는곳으로 가곤 했는데
이번엔 후기에서 자주 보았던 썬웨이 가보기로 맘먹고
서둘러 1차를 마무리 합니다.
1차 끝나기전 사장님께 시스템 문의겸 예약겸 전화 드렸는데
후기 평 그대로 엄청 친절하시네요.
8시쯤 입장하여 사장님과 간단히 인사 나누고
태국 아가씨들로 초이스하여 즐겁게 놀다왔습니다
아가씨들 한태도 vip니깐 잘해드리라고 당부 해주시고
그덕분인지 노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나중엔 독고로 풀싸코스 달려봐야겠네요!
근처에 계시는분들은 한번 들러보세요.
후회하지 않을겁니다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