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슬이 정말 귀엽고 착한 아이였는데,,,
장기휴무인지.. 복귀를 바라는 마음에 후기를 써볼까해.
예슬이는 22/163/53/C/흡!!
예슬이 입장할때. 담요 두르고 들어오길래,, 설마..... 했지만,,,,,
옷이 너무 얇아 정말 추워보이더라.. 후.. 안도.. (으응?? 멀??)
예슬이랑 첫인사를 할새도 없이... 난.. 남실장님 칭찬을 했어
남실장님이 입은,,, 회색 츄리닝 상하의가.. 정말... 엉덩이가 도드라져서.. 탐스럽다고..ㅋㅋ
(아 미안.. 난 남자엔 관심 없음)
우선 예슬이는
얼굴
다른 매님 언급하긴 좀 그렇지만 모업소 세글자 언냐를 닮았어.
사촌지간인것 같은 그런 얼굴이셔.
적당히 얇실한 눈매가 쎅기 있으시고,
갈색 염색 머리톤 이었던듯?? (맞나? 가물가물 ㅠㅠ)
얼굴로 내상먹을 일 절대 없으니, 안심하고 가십쇼!!!
(각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씽크 60%?ㅋ)
몸매
만질 곳 많음 /ㅅ/
티마
뭔가,,,, 키방에 최적화된 티마 라고 할까? 아이컨택하며 대화하고
손잡아주고... 먼가 사람 좋다는 느낌이 드는 아이야.
그래서 마감도 빠른거 아니겠어?? 복귀했다고 해서 후딱 간거라
더욱 기대가 컸던만큼 만족도 높은 아이였어
그런데... 다시 장기휴무?이신듯 ㅠㅠ
피마
비타민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내 평가 : 난 막탐에 가서 더 괴롭힐듯해...
P.S) 나 요즘.. 매님들 괴롭히는데 재미들린듯... 죄송합니다ㅠ 진상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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