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예명 : 엄지
나이 : 21 (98년생)
신 장 : 157cm
몸무게 : 44kg
가슴 사이즈 : D
흡연
업소 프로필입니다.

우선 이벤트 기회를 만들어 주신 물랑 사장님과 슬라이더 방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도 가봐야지 하면서도 잘 못가던 곳인데 이런 기회가 되어 오랜만에 가게 되네요.
잘 안가던 업소라 매니저에 대한 정보도 없고 요즘 나오는 매니저에 대한 후기도 별로 없어서 선택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쨌든 두 매니저로 좁힌 뒤 예약하며 문의하니 여실장님, 바로 가끔 매니저로 뛴다는 그 여실장인가 봅니다, 추천이 엄지 매니저라 예약해 봅니다.
좀 늦은 시간에 가면서 주변을 보니 도로변에 주차할 만한 공간 여유가 있습니다. 차를 몰고 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입장하면서 보니 현관에 신발이 많더군요. 저는 잘 안오는 업소지만 전통과 인기가 있는 업소인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양치하러 가는데 화장실 조명이 좀 어두운 것 같습니다. 여기는 밝은 조명도 괜찮을텐데요...
많은 손님들이 사용한 흔적도 있고요, 이런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방에 들어가 매니저를 기다리니 밝은 색 원피스를 입은 아담한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V자로 파진 원피스에서 깊은 슴가골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밝은 색 원피스보다 더 흰 피부에서 골짜기가 더욱 두드러져 보입니다. D컵의 위용입니다.
흰 피부와 하얀 얼굴에 발그레한 화장이 귀엽습니다. 그리고 잘 웃는 인상입니다.
웃을 때, 이런 표현이 좀 미안하지만 마치 하회탈처럼 얼굴이 쭈그러질 정도로 웃어주는 아이입니다.
이렇게 웃어주는 매니저와 어색한 분위기가 만들어질 일은 없겠지요. 대화도 낮가림 없이 먼저 잘 해주네요.
키스를 주고 받으며 말랑한 가슴을 매만지며 대화를 하다가 여자 속옷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현재 입는 속옷 사이즈는 75E랍니다. E컵이라... 처음 보게되는 사이즈였습니다.
가슴도 가슴이지만 잘록한 허리 아래 엉덩이도 일품입니다. 저는 오히려 허벅지와 엉덩이에서 손길을 떼기가 어려웠습니다.
운동을 좋아하고 현재는 필라테스를 한다네요. 역시 탱탱한 엉덩이와 예쁜 몸매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귀여운 미니 글래머 여대생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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