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건마/스파[무료권] 애기같은 수빈이를 탐하다~핫태~핫태~
MoTionMoTion ·
작성일: 2017.12.27 00:017
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양샘 + 수빈
아가
행복한 연말을 보낼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신 아스방장님과 스파걸스 팀장님께 먼저 감사 인사 드립니다. ^^;
겁나 일하기 싫은 금요일 사무실에 앉아 있어도 똥마려운 강아지 마냥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하다..
무작정 스파걸스로 예약 가능 확인 전화를 걸었더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냉큼 오라고 하시네요~
머~이럼 앞뒤 안가리고 그냥 꼬~꼬~하는거죠...ㅋ
처음 가본 스파걸스~가는길에 차가 막혀도 싱글벙글~갑자기 끼어 들어와도 생글생글~ㅋㅋ
강남역부근 주차하기가 워낙 힘들어서 걱정 많이 하고 갔는데, 건물에 주차공간이 마니 비어 있더라구요....ㅋㅋ
발렛파킹이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발렛이 없네요...결국 직접 주차 했습니다~
주차하는 도중에 실장님 확인 전화 받고 주차 하고 내려 간다고 하고 스파걸스로 냅다 뛰어 갑니다.
드디어 영접하는 미녀실장님~^^; 엄청 살갑게 반겨 주시네요.
입구부터 신규 개업한 업장 답게 엄청 깔끔하고 넓직하네요...
미녀실장과 디테일한 인터뷰 후 실장님 안내를 받으며 방으로 입실 합니다.
룸 컨디션은 쵝오~더욱히 바닥에 난방을~뜨근뜨근 하네요...
보통 이런데 바닥 난방을 안해서 맨발을 딛으면 냉기가 쭈욱~올라 오는데, 스파걸스는 바닥 난방을 하시네요~
룸 안에 있는 샤워를 마치고 편하게 누워 봅니다~ㅋ
** 양샘 마사지샤워 후 바지 입는걸 깜빡하고 그냥 누드로 누워있었는데....
양샘이 들어 오시면서 어머~바지 입어요...이소리에 개 벌쭘...

양샘에게 볼품없는 엉덩이를 그만 다 보여 드리고 말았네요...ㅋ
양샘은 압이 강하진 않네요, 마사지는 꽤 오랫동안 하신분 같아요...
제가 어깨랑 목이 뭉쳐 있는데, 만져 보시더니 딱 맞추시네요.
양샘이 혈 자리를 잘 눌러 주시고 뭉쳐있던 근육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아 갈때쯤...
갑자기 동생넘을 만나러 내려 오셨네요~

전립선은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 하는지라 그냥 패스 하려고 했지만, 양샘이 한번 받아 보라고 해서 받았는데...
오~다들 꼭 받아보세요...신세계를 경험 하실듯..ㅋㅋㅋ
그냥~겁나 잘하셈~ㅋㅋ
** 수빈 접견강렬한 레드 미니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수빈~
슬림핏에 숏커트를 한 애기 마스크의 수빈...확실히 어려 보이네요~ㅋㅋㅋ
양샘이 나가시고 수빈이가 레드 원피스를 탈의 합니다~ㅋㅋㅋ
수빈이 서비스는 양쪽 찌찌로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다 곧장 동생넘에게 사랑을 해주네요~ㅋ
동생넘에게 때론 강하게 때론 약을 올리면서 자극 하네요~ㅋㅋ
열시미 동생넘과 만나고 있는 수빈이를 보고 있는데 엄청 꼴릿~꼴릿~동생넘 풀 발기 되네요~ㅋ
동생넘이 결국 수빈이의 자극을 참지 못하고 울컥~발사 했네요~ㅋㅋ
근데, 수빈이는 손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앵두같은 입술로 끝까지 쪽~쪽~받아주는 쵝오의 섭스를 시전 하네요~
남은 한방울까지 다 뽑아 낸뒤 가글청룡으로 마무리 섭스를 하네요~
생각도 못한 입사 때문에 완전 행복~ㅋㅋㅋ
수빈이와 인사 후 담 기회를 외치면 퇴실 했네요~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