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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날이 더 추워지네요.
간만에 간호사에 엔엡이 왔다고 해서 달려봅니다.
샤워 후에 티에서 기다리는데 잠시 후 노크 소리와 함께 지민이 등장
지민 첫인상
와꾸 : 전형적인 태국 와꾸 로드샾 기준 중중
몸매 : 육덕(통통과 육덕 사이라고 봐도 될 듯)
슴가 : b (그립감이 완전 탱탱하군요)
마인드 : 상상
마사지 : 중중
서비스 : 중상
지민이와 첫 인사 후에 배드에 엎드려 봅니다.
마사지 압은 쎄지 않고 편안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는
중간 정도의 압이라고 보면 됩니다.
잠시 노곤하게 비몽사몽에 빠지는 바람에 한마디 말도 없이 마사지를 받았네요.
어깨쪽을 마사지 해줄 때는 뭉쳐 있는 부위를 잘 눌러줘서 좋았습니다.
돌아 누우라 하더니 앞판 마사지를 해줍니다.
다리부터 시작해서 어깨쪽을 마사지 해주는 수순이네요.
앞판 마사지 해줄 때는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 제가 중등영어수준이라...^^
지민이는 영어를 꾀 하는 듯한데
다만 태국 발음이라 살짝 알아듣지 못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도 적극적으로 대화하려고 하고 계속 상냥하게 웃으면서 대답해 줍니다.
이제 일한지 일주일 되었다고 하는데 완전 엔엡이군요.
마사지가 끝나자 밝게 웃으면서 불 줄이고 탈의를 하는데
홀복만 탈의 하더니 제 위에 엎어지네요.
그러면서 자신의 소중이 언덕으로 내 존슨을 슬슬 비벼대네요..ㅋㅋ
은근 꼴릿합니다.
그리고 몸을 포개고 있으니 덕분에 따뜻해 집니다.
본격적인 서비스를 위해서 내 손으로 탈의 시키는 재미가 있군요.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목부터 시작해서 꼭지 그리고 비제이 순입니다.
비제이 는 부드러운 느낌으로 해주는 편이구요. 오랫동안 서비스 해줍니다.
그리고는 페페를 발라서 수유모드로 전환 핸플을 시전하네요.
핸플 시전으로 존슨이 힘을 얻자 제가 부비를 아느냐 물었습니다.
그러자 안다고 하면서 부비 자세를 잡네요.
지민이는 시체족보다는 리드하는 사람이 좀더 즐달 할 것 같군요.
부비를 해주는데 소중이를 착 밀착 시켜서 자신의 소중이로 제 존슨을
딱 꼼짝마라 해놓고 부비를 시전합니다.
육덕녀라 그런지 밀착느낌이 좋군요.
처음에는 기둥쪽에서 부비를 하길레 좀더 올라와서 하라고 하자
바로 존슨의 머리 부분에서 지대로 부비를 해주는데
지민이의 클리가 제 존슨을 툭툭 건드려주면서 부비가 되자
지민이도 덩달아 신음소리를 내주면서 느껴주네요.
덕분에 큰일날뻔 여기서 마무리 될 뻔했습니다.
한참을 부비를 해주다 역립을 시도해 봤습니다.
슴가는 b컵 정도인데 느낌이 완전 탱탱합니다.
모양도 쳐짐이 없고 괜찬네요.
슴가를 맛보면서 손으로 은근슬쩍 소중이 쪽으로 가봅니다.
페페를 발라놔서 부드러움이 있는 소중이를 겉에서 쓰윽 쓰윽 비벼주자
은근한 소리가 입에서 나오면서 반응을 합니다.
그래서 밑으로 내려가서 클리를 혀로 살짝 대는 순간
지민이의 입에서 "흑"하면서 허리가 한번 팅겨지네요. 오..활어과군요.
이렇게 되면 재미있죠.
클리를 혀로 애무해주다가 슬쩍 동굴 안쪽으로 손가락 여행을 해봤습니다.
오...지민이가 받아주는군요. 마인드가 엄청 좋습니다.
그래서 동굴 안쪽은 골드핑거 공격과 혀를 이용하 클리 공격을 들어가자
몸이 베베 틀어지고 거친 숨소리도 들리는 것이 활어맞습니다.
게다가 지민이 동굴 안쪽이 육덕녀 답게 아주 쫀쫀합니다.
손가락에 전해지는 느낌이 오지게 좋군요.
이어서 남상부비로 다시 존슨에 힘을 주고
지민이의 허벅지를 모아서 하비욧을 시전해 봅니다.
역시 육덕녀의 허벅지의 탱탱함이 살아있네요.
하비욧으로 힘있게 왕복 운동을 하다가
발사 기운이 마구 올라오네요.
그래서 하비욧의 꽃인 뒤하비욧이 하고 싶어져서
뒤하비욧으로 전환 하자고 하니 바로 자세 잡아주네요.
뒤하비욧을 하는데 지민이 어덩이가 와 진짜 탱글 탱글합니다.
뒤하비욧 하다가 오히려 지민이 엉덩이이 골짜기에 존슨을 두고
밀착시키고 엉덩이 부비를 해봤는데 와 죽여 줍니다.
덕분에 엉덩이 부비에 항복하고 눈물 흘리고 마무리 했습니다.
나오는데 실장님이 조만간 엔엡이 또 들어온다고 하네요.
이번엔 슬림한 관리사 추가하기로 했다고 2-3일 내로 온다고 하니
조만간 또 한번 달려봐야 겠습니다. ㅋ
와꾸족, 슬림족, 시체족 패스
난 내가 리드하며 즐긴다 강추
육덕족, 활어족, 열린 마인드족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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