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스키장 같다가 여친하고 헤어지고 장시간 운전에 집에 들어가 자려고하다
건마 땡겨서 마사지 받고 잠이나 자려고 방문 했어요~~
주차 요원이 주차를 도와주네요
차키주고 바로 올라가니 따뜻한 분위기 실장이 계산과 동시에 방안내 해주고 잠시후에
노크 스크럽실에 폴리라는 어린친구가 방긋 웃으며 옷 받아주네요
키도 크고 눈망울이 토끼처럼 큰 아가씨 매우 상냥하고 피부도 하얀 한눈에봐도 어린티가 나는
저는 폴리 매니저 처음 보네요
아라.핑은 본적 있는데 폴리처음 상큼한 분이 들어왔네요 ㅎ
스크럽은 샤워를 보와주며 간단한 때밀이를 해주는데 참 괜찬은것 같아요 ㅎ
다른 마사지에서 볼수업는 특이한 서비스 비용도 싸고 서비스와 와꾸도 제법이고요
폴리 참 너무 좋았어요 ㅎ 장신간 운전에 샤워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샤워 도우미가 있어서
따뜻한 온수로 피로도 풀고 ㄹ.ㅍ.도 해주네요 ㅎ
방으로 돌아와 녹차 한잔하고 담배 한대 피우려고 물어보니 금연이라 휴게실로 이동 작은 공간이지만
아늑하고 맛있게 빨고 다시 방으로 이동해서 좀 있으니 애기같은 아가씨가 안뇽하며 들어옴
주니라고해요 ㅎㅎ 인사하고 마사지가 걱정되었는데 사실 마사지 잘하는 분 받고 싶었는데
아 실전에서는 다르네 ㅎ 20살 애기가 이런 실력자인줄 몰랐네요 ㅎ
앞판 .뒤판.완전 떡실신 주니 아주 잘하네요 ㅎ 받으면서 너무 피곤해 졸음이 다 받고 2시간 수면
하다 실장 노크 소리에 일어나서 집에가서 아주 푹쉬었어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