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연말이라서 그런지 술달림만 계속 되서 속만 쓰리고 기분만 울적하네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여친이랑 헤어지고.... 자유를 만끽하면서 술만 달리는데
결국은 씁쓸하네요 그래서 한국언니들과 놀고싶어서 섹다방에 콜하니
실장님이 정말 죄송해하면 너무일찍 전화 주셨다면서 죄송하다고 하네요 크.... 섹다방 실장들이 그렇게 착하다던데
진짜 착하신거같네요... 그래서 제일빨리 되는 친구누구냐고 해서 다솜씨라고 해서괜찮은 친구냐고 물어보니
언니 칭찬을 막하네요ㅎㅎ 그거에 혹해 바로 예약 합니다~ 예약 시간도 널널하겠다
밥먹고 나오니 대충시간되서 앞에서 전화하니 마침 전화 잘주셨다고 바로 입장 안내해주시네요ㅎㅎ
문을 똑똑하고 들어가니 귀여운 아이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ㅎㅎ 간단하게 담탐 한번가지고
씻고나와서 전투타임을 가지니 빨아주는거 좋아한다면서 쪽쪽쪽 잘빨아주네요ㅎㅎ
저도 이곳저곳 쪽쪽쪽하니 잘느끼네요ㅎㅎ 랜덤이긴한데 첫타임이 좋긴하네요
고무 장착하고천천히 쭉쭉쭉 넣으니 어리고 몸집이 작아서 그런지 조임도 좋네요 살짝 반응이 와서
속으로 릴렉스하면서하고 위에 올리니 역시 참기힘들어 뒷치기로 바꿔서 강강강으로
발사~~~~!! 그렇게 끝내고 담탐한번더하고 시원함과 허전함을 뒤로하고
나옵니다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