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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동쪽에 볼일이 생겨 겸사겸사 시간도 남고해서 눈팅중 신규업소가 눈에 딱들어오네요
플필보니 태국언냐들같고 할인이벤 까지해서 망설임없이 예약했네요
입실하고 샤워후 언냐입장 약간 육덕이네요 대신 슴이커서 카바가 되더군요
커피한잔 마시며 간단히 수다후 맛사지모드 돌입 무난한 마사지네요 일명 파워맛사지 힘으로만 눌르는.
마사지 끝내고 서비스타임 옷훌러덩 벗고 올라오는데 눈에 가슴만 보이네요
서비스는 꼭지하고 꼬추하고 감흥없는 립서비스네요
꼬추잡고 몇번흔들더니 떡얘기를 하네요 떡오만 오만 이러길레 갑자기 김이 팍새는~
안한다하고 눕히고 부비 몇번하는데 알람이 우네요 예비알람인줄알고 무시했는데
언냐 피니쉬하면서 큰수건 몸에 두르고 훅하고 나가네요
혼자 멍하고있다가 시간을 보니 40분 조금 지났네요 순간 당했나하면서 암껏도 못했는데
기분도 상하고해서 샤워하고 나가면서 실장님한테 이벤트 1시간맞냐고 물으니
1시간맞다네요 근데 언냐는 20분 일찍퇴장 했다고 하니까 실장왈 "네 15분 일찍나오긴했네요 하네요"
역시나 낚시였네요 그냥 대놓코 40분에 5만했으면 준비라도 하지 이건 말장난이네요
동암라인은 처음이지만 첫업소부터 참씁쓸하더군요 결론은 이벤트 아닌 보여주기식 이벤트였네요
낚시질이네요 씁쓸하게 철수했네요 신규업소 도전은 당분간 자제해야겠네요
좋은 후기만 남겨야하는데 다들 즐주말인데 즐달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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