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비는 늘 제 퇴근시간과 맞지 않아 간간이 가는곳인데데갈때마다 늘 다른 아가씨들을 봐왔지만 늘 외모든 마인드든
만족하고 오는곳이라 아무 후기없이 예약이 가능한 헤나씨 만나고 왔습니다.
어떠분의 급캔슬로 인해 제가 마침 운이 좋았네요.
저는 여자친구인가 거기의 엄지 느낌이 살짝들었는데 자기가걔는 못생겼다며;;;;;
꾸사리로 만남을 시작합니다 ㅋ
키스는 별로 좋아하지 않은 아이라 당황했으나 그 외 마인드가 좋네요. 밀당도 잘하고 몇번 성격도 시원시원하네요.
타투가 두군데 있는거 보았구요.
일단 가슴은 뽀얗고 크네요.
몇번 더 가서 친해지면 더 자주가게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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