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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1번은 정기적으로 보고 있는 오랜 친구 같은 담비..
오늘 12월 첫방문하고 왔는데요. 그간 소소하면서도 큰 스타일 변화가 있었습니다.
서울경기권에서 담비 모르는 사람 없지만 근황 보고차 씁니다^^
와꾸
"오늘도 예뻤습니다"면 충분하지만, 초객분들을 위해 또!! 설명드립니다ㅋ
보통 이연희, 이다희가 자주 언급되는데요. 개인적으론 화장 진하게 하면 이다희, 좀 수수한 날엔 이연희가 사알~짝 보입니다.
단, 담비는 탤런트나 영화배우가 아니니, 그 정돈 감안하고 봐주세요^^
피부 트러블도 없고 밝은 피부톤에 또렷한 이목구비~ 얼굴 크기도 작은편이고 도도하면서 우아한 인상을 가졌습니다.
(더 자세한 와꾸 묘사는 지난 담비 후기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빠, 나 처음으로 앞머리 잘랐어, 사람들이 다 잘 어울린데^^"
볼륨감이 있는 올림머리(지각했을 때, 대충 말아올린 머리 아님)에 앞머리가 생겼더군요
여지껏 봤던 담비 헤어스타일 중에 단연 최고!!
정수리 볼륨, 앞머리 덕분에 얼굴이 평소보다 더 작고 어려보이고 다른사람으로 착각할 정도로 변화가 크더라구요..
의상도 타이트한 블랙원피스로 바껴서 어마무시하게 섹시했어요ㅋㅋ
몸매
지난달까지 살짝 마른듯했는데, 오늘은 헤어스타일에 이어 몸매도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느껴지더군요.
많이는 아니고 대략 2kg정도 붙은 것 같던데, 키(168cm)도 있는데다 밸런스가 좋아서 그런지
훨씬 이상적인 몸매가 된 것 같더라구요.. 여전히 군살 없고 늘씬합니다
움켜쥐는 맛도 있고 하뵷 느낌도 지난달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커피색 스타킹 신는 모습 감상하다 입자마자, 뒤집어 놓고 한쪽 허벅지 껴안는 체로 엉덩이에 코박죽했습니다.
찢어 발긴 다음 2차 코박죽ㅋㅋ
마인드
초객분들은 소프트~준하드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입싸, 똥까시 안 되고
유달리 빨조거나, 유두 손가락으로 장난친다거나, 기타 일반적인 핸플수위 오버하시면 담비가 싫어하겠죠?^^;
상호존중 속에 피어나는 즐달~
다음 후기는 '소다'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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