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스마스는 솔로라서 매우 외롭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니 더더욱 달리고 싶은 마음이 항상 생겨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해봅니다
생각해보니 연말 결산으로 무료권을 받은게 있었군요!!!
무료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원래는 휴일에는 업소를 잘 안가는 편인데
25일이 아니면 연말까지 도저히 시간이 안날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서 25일날 바로 청담HM스파에 전화를 합니다
지금까지 무료권,원가권으로 몇번 달려보기는 했지만
갈때마다 왠지모르게 무료권이나 원가권은 아무래도 살짝 민망하네요 ㅎㅎ
하지만 카운터에 계시는 잘생긴 실장님이 정말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셔서 마음놓고 갈수 있었습니다!
최근들어 느끼는건데 유흥업소도 이제는 서비스의 시대같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언니들이 얼마나 좋냐가 중요하기는 하겠지만
그에 못지않게 응대하시는 실장님의 서비스 여부에 따라 그 업소를 평가하게 되기도 합니다
청담HM스파는 그런의미에서 다음번에도 또 오고싶어지게 하는 업소입니다
우선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샤워장에 들어갑니다
사우나랑 같이 붙어있는 엄청나게 큰 그런 업소는 아닙니다(그동네에서 그렇게 크게 만드려면 임대료가 진짜 후덜덜 하겠죠)
공동샤워장이지만 작고 샤워기가 몇개 없어 혹여나 다른 사람이랑 만나면 살짝? 민망할수도 있겠네요 ㅋㅋ
뭐 그래도 저는 크리스마스날 갔어서 매우 여유롭게 눈치 보지않고 샤워를 합니다
기본적으로 라면이랑 간식,음료수는 배터질만큼 먹을수 있도록 세팅이 되있네요 ㅋㅋㅋㅋ
그날 점심때 가족들이랑 삼겹살을 배터지도록 먹어서 그런지 배불러서 못먹어서 아쉬웠지만
뭔가 눈치 보지 않고 먹을수 있도록 세팅이 잘되있어서 좆습니다
가볍게 커피 한잔 하고 바로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마사지 선생님: 윤쌤
- 사실 마사지 선생님 외모는 굳이 볼필요는 없긴 하지만 다른분들에 비해 비교적 젊으십니다 ㅎㅎ
분홍색 나시티에 치마를 입고 오셨네용 오자마자 바로 마사지 시작하시는데
확실히 시원합니다. 맨날 건마 다니면서 언냐들한테 야매로 마사지 받는데 그런거에 비하면 확실히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더군요 조금 아프기는 하지만 기분 좋은 아픔?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느낌이 들어 편안합니다 상체부터 시작해서 정성껏 온몸 구석구석 마사지 잘해주십니다. 요즘 머리가 조금 아팠는데 두피마사지부터 시작해주시니 넘나 시원하고 좆네요
온몸을 꼼꼼히 해주시고 이제 앞으로 드러누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바지를 벗기시는데 뭔가 부끄럽네요 ㅋㅋㅋ 언냐들 앞에선 맨날 잘만 벗지만 선생님 앞에서는 뭔가 민망합니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길래 선생님을 한번 쓱~ 쳐다봤더니
왜? 내가 해줄까? 라는 농담까지 하시네요 ㅋㅋㅋㅋㅋ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데 단순 꼴리는 느낌보다는 뭔가 시원한 느낌이 더 크네요...
그리고 마사지가 한참 진행될때 드뎌 언냐가 들어옵니다!
선생님은 아래에서 전립선 해주시고 언냐는 얼굴 마사지를 해주니 뭔가 황제 서비스를 받는 기분이드네요
간단하게 황제서비스를? 마치고 선생님은 퇴장합니다.
마무리 언니: 별이
- 마무리언냐 이름을 물어보니 별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두워서 잘 안보였는데 그냥 딱봐도 슬림하니 몸매 라인이 이쁘고 러블리즈 누군가 닮은 느낌도드네요
언냐 실사라고 하는데 진짜 딱 이런 느낌납니다. 뽀샵한것도 아니고 진짜 딱 이런 슬림한 몸매네요
실사를 찍으려고 했으나 제가 핸드폰을 락커룸에 두고간 관계로 실사는 찍지 못했습니다 ㅠㅠ
저 사진과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목쪽에 그림이 조금 있다는거 빼고는 진짜 딱 저몸매입니다
어두운데서 언냐를 봤을떄는 딱 이런 느낌이 났습니다(나중에 밝은데서 보니 또 다른느낌이었지만)
얼굴 하얗고 청순한 느낌이 나는데
옷도 교복비슷한 옷을 입고와서 그런지 엄청 청순한 느낌이 나네요
바로 교복 상의를 벗어버리고 브라까지 풀고 서비스 들어옵니다.
가슴은 A컵이지만 그런데로 모양은 나름 괜찮습니다 ㅎㅎ 유륜도 적당한 크기고요..
서비스는 바로 훅~ 하고 귀부터 시작합니다. 귀한번 해주고 목한번 해주면서 흥분감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천천히 젖꼭지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천천히 느리지만 부드럽게 시작을 합니다
뭔가 좀 시시한데? 라고 생각하는 찰나에. 갑자기 훅! 하고 엄청난 속도로 BJ를 하기 시작합니다
저도모르게 엄청난 신음소리를 냈는데 밖에 소리가 새어나가지는 않았는지 걱정이되네요 ㅋㅋㅋㅋ
귀두부터 빨아주면서 불알까지 꼼꼼히 빨아줍니다
그리고 BJ를 꽤 길게 해주네요 마무리는 15분이라 사실상 립카페나 마찬가지로 시간이 짧은데
뭔가 조금 오버된 느낌이 들정도로 생각보다는 조금 길게해줍니다.
그리고 바로 페페를 묻혀 마무리 시작합니다.
역립도 한번 해보고 싶었으나 업소 특성상 역립할 시간까지는 없어 역립은 못하고 서비스를 받기만 했네요 ㅎㅎ
쌀것같아!!!!! 라고 외쳐주니 바로 입으로 받아줍니다
한 1주일동안 딸도 안쳤더니 엄청난 양의 정액이 나오네요 ㅎㅎㅎ 그리고 청룡까지 하면서 마무리!
짧지만 강렬하고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별이는 외모도 좋은데 서비스도 참 인상적으로 잘해주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불이 켜지고 별이의 얼굴을 자세히보니 러블리즈 느낌은 아니고 그것보다는 조금 연식은 있어보이지만 섹시한 레이싱걸 느낌?이 나는 얼굴이었습니다
대략 이런 느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짧은 순간에 보기는 했지만 확실히 와꾸도 좋은편이었습니다 ㅋㅋ
티안에서는 청순하고 나오면 섹시한 반전의 매력을 갖고 있는 별이었네요...(보통은 티에서는 섹시하고 나오면 청순한데 저는 반대로 느꼈답니다 으흐흐...)
옷을 입고 별이의 에스코트를 받으면서 퇴장!
역시나 나오고 나서도 저밖에 없는지라 여유롭게 샤워를 하고 커피한잔 하며 마무리를 합니다
솔로라서 외로운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보내게 해준 윤쌤과 별이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ㅋㅋㅋㅋ
사실 스파건마는 그닥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자주 못가는데 여기는 다음에 또 오고싶다고 느낄정도로
서비스도 좋았고 여러가지로 만족 스러웠던 달림이었습니다
선생님과 아가씨를 초이스 할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초이스가 가능하다면 똑같은 조합으로 또 보고싶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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