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랑 곱창에 쐬주 한잔 딱 하고 들른 HOT 스파
연휴가 시작하는 날이라 그런지 물빼러 많이들 오셨더군요
대기시간이 좀 있다고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시긴 하셨는데 대기실에 앉아있으니 기다릴만 합니다
폰게임도 하고 노가리도 까고 하다보니 한명 두명 들어가고 나오고 하다 우리순서가 되네요
방 내부도 춥지 않고 온도가 적당해서 배드에 누우니 슬쩍 잠이 오더라구요
잠이 들락말락하는 사이 관리사님의 입장
인사만 나누고 바로 또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잠이 막 쏟아집니다...
원래 같으면 대화도 나누고 하면서 마사지를 받았을텐데 이날은 거의 졸아버렸어요
그래도 깨어나보니 몸이 시원한게 관리사님이 놀지 않고 마사지 해줬더군요 ㅎ
늦게나마 이야기 좀 나누고 나서 전립선 받고 보내드렸습니다
가을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평소 달리면서 보고 싶었던 언니 중 하나 인데 장기 휴무를 마치고 돌아왔나보더라구요
얼굴 이쁘고 가슴 큽니다... 슬림은 아니고 육덕진 타입이긴한데 라인이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벗겨보니 출렁이는 가슴이... 가슴이... 저를 유혹합니다 ㅎ
애무 받는데 제 몸에 겹쳐지는 가슴의 감촉은 자연산이더군요 ㅋ
술기운도 달아나고 해서 땀이 날정도로 오래 했습니다
육덕진 타입이다보니 떡감도 아주 좋더라구요
나와서 샤워 한번 더 하고 친구랑 택시타고 가는데 내 몸안에 뭔가가 충만한 기분...
조만간 가을언니 재접으로 지명해서 한 번 다녀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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