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기도 하고, 크리스마스에 외롭게 보내기도 하고(^^?)
그래서 항상 좋은 기억이 있는 푸르르에 전화를 걸어 참이를 예약하였습니다.
야간예약은 처음인데 야간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시원시원하시더군요.
노크 전 설렘은 항상 똑같더군요. 노크 후 문을열고 맞아준 참이의 첫인상은 밝고 귀여워서
최고였습니다.
뽀얀 피부에 웃는 동글동글한상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프로필 사진보다는 살짝 살이 오른 약통인듯 싶었습니다.)
가슴은 C컵정도 되는 것 같았구요,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라 방문전 걱정했었는데
참이 매니저께서 말도 많이 걸어주고 이야기도 많이 해주어서 전혀 어색함이 없었네요.
키스도 잘 해주고, 아무튼 즐거운 대화타임을 가지고 샤워는 혼자 씻고 얼른 나왔습니다.
섹스를 즐기는 처자인듯 합니다.
빼는 체위없이 정말로 즐기면서 하듯이 열심히 해주고 물도 많습니다.
역립도 흔쾌히 잘 받아주는 편이었구요.
리액션이 활달한 분을 만나고 싶어하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참이 매니저를 접견하고 나가는길에 미소가 흘러나왔네요.^^
진정성 있게 매너있게 다가간다면 즐달하실거란 예상이 듭니다.
흡연(O) 타투(X) 왁싱(X) 사워서비스(X)
이상으로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연말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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