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민관리사님+소진매니저
우선 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벅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 드립니다.
22일 방문 후기 입니다. (주말에는 컴터를 못해 이제야 후기 남깁니다ㅜㅜ)
오후 8시반정도 입장했습니다.
오픈한지 한달정도 되어서 그런지 무척 깨끗하고 시설도 좋습니다.
여긴 스텝분들이 다들 키도 크고 잘생겼네여~
샤워장도 크고 탕도 있어서 탕에 들어가볼까 했는데 물이 차네요-_-;;
깨끗히 샤워 후 티에 입장했습니다.
[민 관리사]
관리사님 입장 후 인사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헉~!' 소리가 나네여...
여리여리 하셔서 압이 안쎌줄 알았는데 쎄기며 실력이며 제가 받아본 분들중 거의 탑입니다.
제가 등이 많이 굽고 근육이 많이 뭉쳐서 쎄게 하지도 않았다고 하시는데 진짜 마사지 받으며 악소리 몇번 질렀습니다ㅜㅜ
근데 제일 대단했던건 혈이라고 하나요???
그런델 찾아서 눌러주시고 풀어주시는데 지옥과 천국을 오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마사지를 잘 몰라서 추천은 해본적이 없는데 민 관리사님은 진심 추천합니다.
제 뭉친 근육 다 풀려면 밤새야된다고 하시네요ㅜㅜ
입담도 좋으셔서 마사지 받는 1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조만간 다시 한번 찾아가야겠습니다~ㅎㅎㅎ
[소진 매니저]
그렇게 시원하고 1시간 마사지를 받고나니 매니저 입장합니다.
귀여운 인상의 매니저이고 얼굴은 동양적인데 몸매는 서양적입니다~
올탈 후 올라와 애무 부터 시작하는데 범위가 상당히 광범위합니다.
유두만 애무하는게 아니라 가슴 전체를 애무해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네요~
상체 앞 전부를 애무해 주는데 똘똘이가 자꾸 노크를 한다고 농담을 하네요ㅋㅋㅋ
똘똘이까지 BJ를 받고 콘장착 후 제가 올라가는데 가슴이 크진 않지만 꼭지가 이쁘네요~
그렇게 정상위로 하다가 뒤치기자세로 변경하는데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엉덩이가 크고 이쁘다보니 오래버티지 못하고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뒤치기 자세는 왜이리 오래 못버티지는지ㅋㅋㅋ
깨끗하게 샤워 후 퇴장했습니다~
업소도 깨끗하고 마사지도 정말 잘 받고 사정도 시원하게했습니다.
만족도 100%이고 재방문 의사 2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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