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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 다녀왓습니다. 화진 매니져
① 방문일시: 12월26일 ② 업종명: 립카페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화진 ⑥ 립카페 경험담:
신규업소일 뿐만 아니라 이곳은 매니져 물갈이가 시도 때도 없이 되네요
기존언니좀 볼라치면 새로온 언니 봐야되고 좀 볼라치면 새로 봐야되고
하지만 매번 성공적이고 점점 서비스가 발전한다는 느낌이랄까
여러가지로 실장님의 교육과 노고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와서 잘 가르쳐 주신 형님들이 우선이시겠지만요
폰으로 전화를걸어 기존매니져를 보려고 불러봣더니 오늘 또쉰다고 하더군요
지난번에 걔쉬어서 얘봤는데 이번엔 얘가 쉰다고...그럼 누굴봐야합니까 하니
새로온 화진이라는 처자가 있다고 하여 실장님만 믿는다며 전화로 방안내받았습니다.
들어가서 봐보니 귀여운얼굴로 C컵 와우 판타스틱하네요~
뭐이런사기케가 다있나 싶지만 와꾸 가슴 몸매 뭐하나 빠지는데가 없네요
오늘도 오래가긴 글렀구나 하며 웃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그녀를 맞이합니다.
간단하게 대화후 애무가 시작되고 입맛을 다시며 제아래로 내려옵니다.
그리곤 제 아래로 내려와 격렬하게 플레이를 시작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앞머리 있는처자를 좋아합니다.
바로 빨아주기 보다는
혀로 끝을 서서히 자극하다가
목구멍까지 닿을정도로 깊숙하게 빨아주는 그녀
길게 버티지 못할거라 생각했지만 정말 잘한다고 자부합니다.
입에다 사정후에 그녀와 눈이마주쳤는데
오묘한 표정? 그래서 왜 오묘한 표정짓냐 물었더니
응? 하면서 뱉어내고 웃습니다.
맛이..이상한가..생각하며 마지막으로 청룡까지 깔끔하게 해줍니다.
이처자도 이번엔 좀 오래있어서 다음에 왔을때 봤으면 좋겠습니다.
제발요 실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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