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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 육덕녀의 폭풍돌진, 보배

    제휴 업소명
    종로 수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종로 진스파

    아가씨 예명 : 보배

    -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종로 진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연말연초 그리고 크리스마스

    때가 때이니만큼 업소 방문하려 해도 시간이 없습니다. 어쩌다 짬을 내 연락하면 대기 손님이 넘나 많아 차일로 미뤄야 할 판입니다. 이럴 바엔 아예 새벽녘에 가야 한가할 듯하네요. 아스방장님께 진작에 받은 종로 진스파 무료권를 사용하러 어렵사리 시간을 내 종로로 달려갑니다.

    # 대화 1도 없이 쉴틈 없는 마사지, 수쌤

    간단히 샤워 후 스텝 안내받으며 마사지룸 들어섭니다. 종로 진스파는 마사지룸 들어서서 종잇장 같은 얇디얇은 반바지로 갈아입어야 하는 시스템. 그런데, 반바지에 끈이 없어 참 난감해집니다. 차라리 홀랑 벗고 알몸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입장하는 마사지쌤에게 차마 그렇게 하고 싶단 말을 건네지 못합니다. 마사지쌤이 말이 거의 없는 스탈인 데다 그따구 소리를 하면 오히려 싫어할 것 같은 인상입니다.

    마사지를 받는 60분 동안 쌤과 나눈 대화, 아니 주고받은 게 아니라 일방적인 말이었기에 대화라고 할 수 없네요. 그러므로 마사지쌤의 목소리를 들은 건 다 세 번, 세 마디입니다. 안녕하세요, 돌아누우세요, 편히 쉬세요. 정말이지 그동안의 업소 달림 내내 이다지도 말이 없는 마사지쌤은 첨이네요. 쌤의 이름 역시 나중에 나갈 때 카운터 실장님께 여쭤봤네요. 수쌤,이라고 합니다.

    대신, 마사지는 기가 막힐 정도로 훌륭합니다. 엄지의 지압이라든지, 썰어내는 듯한 팔뚝 스킬이 남다르네요. 말이 없는 반면 한시도 쉬지 않고 마사지에 열중하십니다. 압도 잘 맞아 시원한 느낌이 자연스레 파고듭니다. 특히 목과 승모근 마사지 때는, 평소 그 부위가 좋지 않았던 탓에 넘나 개운한 감이 듭니다.

    쌤의 전립선 마사지는 방울 위주로 진행됩니다. 젤을 충분히 발라 방울을 꼼꼼히 쓰다듬어주는데, 은근 꼴릿합니다. 기둥과 육봉 끝을 만져주지 않는 게 살짝 아쉽네요. 다만, 언냐가 들어올 때까지 계속 발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원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 육덕녀의 거친 돌진, 보배

    노크소리 이후 떡언냐 들어옵니다. 작은 두상에 와꾸 좋은데, 육덕녀네요. 말투에 기가 느껴집니다. 첫 출근한 엔엡이라고 하네요. 이름은 보배.

    간단히 인사 주고받은 후 보배가 위로 올라와 찌찌립부터 합니다. 시작부터 상당히 저돌적입니다. 육덕녀답게 풍만한 가슴으로 육봉을 번갈아가며 누르면서 혀에 모터가 달린 듯 찌찌를 마구 핥아댑니다. 가슴으로 문지르던 육봉을 손에 잡더니 계속 흔들어댑니다. 찌찌립에 이어 몸 여기저기를 핥아대면서 육봉에서 손을 떼지 않은 채, 마치 핸플인 듯 계속 흔들어줍니다.

    비제이 역시 격렬하게 진행합니다. 사운드를 섞어 폭풍처럼 몰아붙이는 비제이에 육봉이 저도 모르게 반응합니다. 어느새 콘을 입에 문 보배가 비제이하듯 육봉에 콘을 씌우더니 먼저 올라옵니다. 방아도 격렬하게 찧습니다. 그야말로 떡치는 소리가 룸 안에 가득 울려퍼집니다. 떡건마에서 일케 철퍽철퍽 치는 언냐는 첨 보네요. 그러다가도 육봉 끝만 살살 약올리는 기술로 선보입니다.

    자세 바꿔 정상위로 마구 흔들어줍니다. 보배의 두 다리가 점점 더 신중의 허리를 옥죕니다. 상대적으로 쪼임이 그만큼 꽈악 들어오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워낙 반응이 좋고 몸짓이 화려해 금방 신호가 옵니다. 결국 신중이 좋아하는 뒤치기는 해보지도 못한 채 그대로 그렇게 전사합니다.

    # 총평

    - 종로 진스파, 찾기 쉽고 시설 깨끗하며 스텝들 친절도 좋습니다. 음료와 흡연, 수면 등 부대시설을 즐기는 데도 아무런 거추장스러움이 없습니다.

    - 수쌤, 말없이 묵묵히 마사지에 올인하는 스탈입니다. 적절한 압으로, 특히 목과 어깨, 발이 불편한 횐들에게는 안성맞춤 쌤일 듯합니다.

    - 보배, 진스파 엔엡입니다. 육덕스러운 몸매에 자연산 말랑 가슴 지니고 있습니다. 섭스와 떡이 참으로 저돌적이어서 미친듯한 떡을 즐기고픈 횐들에게는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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