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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하니
-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강남 스파걸스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미인1
만나면 기분 좋고 즐거운 분들과 송년회 모임 갖습니다. 모임장소가 공교롭게도 스파걸스 건물 1층 고깃집. 송년회 끝나고 달릴 생각 하고 있었던 터여서 오히려 잘됐다 싶습니다. 게다가 스파걸스 원가권도 들고 있으니 좋은 분들과 즐겁게 대화 나느며 고기로 저녁배 채우고 바로 스파걸스로 내려갑니다.
우리 횐들에게 익히 알려진 ‘미인 실장님’ 반가이 맞아줍니다. 처음엔 신중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섭섭함이 없었다면 쌩그짓말이겠지만, 뭐 그러려니 합니다. 워낙 인상적이지 못한 외모에 별다른 임팩트도 주지 못한 자신 탓을 해야겠지요. 아이디를 말하자 그제야 알은체를 합니다. 살이 찐 거 아니냐며. 죄송하지만 25년간 이 체중 그대로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한껏 낸 스파걸스 내부가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오가는 실장님과 관계자들 대부분 크리스마스를 느끼게 하는 복장을 하고 있네요. 앙증 맞은 산타고깔 모양의 머리핀을 꽂은 분도 몇 명 보입니다. 그중에 키가 훤칠한 데다 짧은 팬츠를 입은 산타걸이 바삐 오갑니다. 가까이 보니 가수 에일리 삘이 납니다. 피부관리 겸 발마사지를 담당하는 엄원장님이라고 하네요.
# 미인2
산타복장을 한 엄원장님, 워낙 이쁘고 섹시합니다. 신중은 자신도 모르게 무언가에 이끌리듯 얼굴 피부관리를 받으러 갑니다. 한편으로는 평소 늘 받아보고픈 관리입니다. 와꾸와 피부가 워낙 개판인지라 피부관리라도 받아 한 살이라도 더 어려 보이고픈 욕구가 가득 했는데, 마침 잘 됐다 싶습니다. 사무실 근처에 있는 피부관리실을 솔로남자가 홀로 들어가기는 넘나 뻘쭘합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님도 보고 뽕도 따자, 는 심산으로 엄원장님을 따라 들어갑니다.
대략 한 시간 정도 이어진 얼굴 관리를 받고 나니 확실히 좋아진 듯한 느낌 받습니다. 플라시보효과일 수 있겠으나 며칠 지나고 나서도 여전히 상쾌한 기분이 드는 게 받기를 참 잘했다 싶습니다. 엄원장님께서 워낙 꼼꼼히 관리해주신 덕분입니다. 피부관리해주시면서 참 잼난 대화도 많이 해주시는 덕에 시간이 절대 지루하지 않습니다.
이어지는 발 관리. 어느 분의 표현에 따르면, 받고 나면 ‘애기발’이 된다는데, 받는 동안 발에 들러붙어 있는 묵은 각질이 전부 제거되는 기분입니다. 애기발까지는 모르겠지만, 반질반질해진 건 확실하네요. 스파걸스의 또 한 명의 ‘미인’. 섹시하고 이쁘고 몸매 좋고 피부 좋은 엄원장님께 얼굴과 발 관리를 받는 내내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 흡족함을 얻습니다. 평소 얼굴 피부관리를 받는 분, 받고 싶었으나 혼자 가기 뻘쭘했던 분들은 받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특히, 이쁘고 섹시한 엄원장님께 받는 거라, 더욱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미인3
엄원장님과 함께 한 시간을 뒤로 하고 실장님 손에 이끌려 마사지룸 들어섭니다. 스파걸스의 간판 쌤이라고 할 수 있는 박쌤 지명한 후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차분하고 순수해 보이는 박쌤 들어옵니다. 한 번 봤다고, 그래도 알은척 해주시는 박쌤에게 새삼 고마운 감정이 듭니다.
박쌤의 마사지는 결코 세지 않습니다. 본인의 외모와 성격과 목소리처럼 여자여자합니다. 목부터 부드럽게 눌러주시는 박쌤의 손길을 느끼며, 이제나저제나 박쌤의 명품 허벅지에 손이 닿기만을 고대합니다. 그런데,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네요. 열십자로 엎드려 침대 밖으로 뻗은 팔까지 침대 안으로 살포시 얹어 놓는 박쌤. 신중과 살이 맞닿기를 싫어하는 건가. 하지만 침대가 좀 넓은 편이라 손님들이 불편해 할까봐 그랬다네요.
뒤판을 전체적으로 마사지해줄 때 신중의 등에 철퍼덕 앉은 박쌤의 엉덩이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역시 탄력적이고 찰진 몸입니다. 마사지하면서 건네는 대화에서는 박쌤의 조근조근하고 차분한 목소리와 어투 탓에 편안한 느낌이 절로 듭니다. 박쌤은 목소리와 어투만으로도 테라피, 가 가능한 쌤입니다.
전립선 마사지 타임이 시작될 쯤, 벨이 울립니다. 박쌤이 허겁지겁 육봉과 사타구니에 젤을 발라 전립선 마사지 시작하는데,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박쌤의 손길을 몇 번 받아보지도 못한 채 마물언냐가 들어오겠다는 신호가 오니 아쉽기 짝이 없습니다. 담에 많이 해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박쌤이 얼른 주변 정리를 합니다.
# 미인4
어려 보이고 슬림한 언냐가 마물하러 들어옵니다. 역시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빨간 원피스에 귀여운 산타고깔 모양의 머리핀을 했네요. 스파걸스의 또 한 명의 간판 미인 하니, 입니다.
들어오자마자 폭풍 같은 이야기를 풀어놓는데, 귀엽기 그지없습니다. 명랑쾌활한 언냐라는 게 단박에 느껴집니다. 누워 있는 신중의 몸을 손으로 쓰다듬으며 이따금 육봉도 건드려주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줄줄이 쏟아내는데, 스파의 특성상 많은 시간이 할애되지 않는데도 오피형 언냐처럼 얘기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결코 시간이 부족한 건 아닙니다. 워낙 기술이 좋고 비제이와 손맛이 기가 막힌 탓에 남은 시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게다가 벨이 한 번, 두 번, 울리고 나서도 결코 서두르지 않고 재촉하지 않은 채 할 거 다 하는 터라, 오히려 손님 입장에서는 더 많은 시간을 같이 할 수 있어 개이득일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관해 한참을 얘기하던 하니가 본격적으로 상탈하고 섭스 들어옵니다. 가슴 모양이 참 기가 막히게 이쁘게 자리 잡았네요. 만져보니 넘나 부드럽고 탄력적입니다. 자연산 이쁜 가슴이 주는 감촉과 적당한 크기의 찌찌가 신중의 손과 맘을 한껏 끓어오르게 합니다.
하니가 몸을 밀착한 채 찌찌립을 하면서 육봉을 만져줍니다. 육봉이 서서히 팽창하더니 하늘 높이 솟아 오릅니다. 그 틈을 이용해 하니가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짜릿하기도 하고 따끈하기도 해 기분이 묘해집니다. 신중의 손은 하니의 이쁜 가슴에 이어 하니의 탱탱한 엉덩이와 매끈한 다리를 탐닉하느라 쉴 틈이 없습니다.
하니가 몸을 일으켜 옆으로 돌아섭니다. 신중이 더 만지기 좋게 자세를 바꿔준 거네요. 육봉이 하니의 입과 손에 놀아나는 와중에도 신중의 손은 마치 하니의 온 몸을 기억에 담아 저장이라도 하려는 듯 마구 탐합니다. 여러 차례 위기를 맞은 육봉이 기어이 절정 끝에 다다릅니다. 하니가 재빨리 간파해내고 육봉을 입에 가져가 쭉쭉 빨아댑니다. 발사 후 민감해진 귀두를 혀로 핥아내자 몸이 저절로 꿈틀거립니다.
# 총평
- 스파걸스, 언제 가도 편안하고 대접 잘 받을 수 있는 좋은 업소라고 생각합니다. 여실장(미인1)의 즐거운 환대와 안내를 받으며 쌓인 피로를 풀기에 적당한 곳입니다. 시설 깨끗하고 스텝 친절합니다. 샤워시설은 있으나 탕은 없습니다.
- 엄원장, 평소 피부관리를 받고픈 횐들은 꼭 받아보기를 강추합니다. 엄원장님께 얼굴과 발을 관리받고, 이어테라피까지 받고 나면 마사지만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개운함과 상쾌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쁘고 섹시한 엄원장님께 오랜 시간 관리받을 수 있다는 건 보너스입니다.
- 박쌤,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스파걸스의 간판 마사지쌤입니다. 대부분 마사지쌤들이 호쾌하고 기가 세 보이는 것과 달리, 박쌤은 순진해 보이기도 하면서 여자여자한 스탈입니다. 부드러운 마사지와 차분하고 편안한 목소리를 접해 보면 다시 찾게끔 합니다.
- 하니, 슬림하고 피부 좋은 언냐입니다. 명랑쾌활한 목소리도 재잘거리는데 귀엽기도 합니다. 섭스가 엄청 하드한 건 아니지만, 교감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주말조라는 게 아쉽기는 하지만, 스파걸스를 대표할 수 있을 만한 언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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