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업무가 생각 외로 잘 진행되어,
이런 날은 땡땡이지! 라는 생각으로 업장에 연락을 하였는데,
운이 좋게도 관심을 두고 있었던 친구가 시간이 된다 하여 급 달림을 하였습니다.
업장 소개:
NF 현지 (검증가 15장)
20살, 158cm, 44kg, B cup
순진하게 생긴 얼굴.. 잡티 하나 없는 부드럽고 고운 피부..
뽀송뽀송 레알 20살.. 귀엽고 꼭 안아주고 싶은 애인모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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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동 업장에서 봤던 친구들이, 살짝 성숙미가 있는 편이어서,
업장의 전체적인 기류가 그러한가 궁금했는데,
현지는 제가 기존에 봤던 분들과는 정 반대의 지향점을 가지고 있는 친구였습니다.
일단 들어가자마자 정말 몇 년을 알고 지낸 사람 처럼 편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마도 타고 난 성격일 것으로 보이는데, 나중에 혹 영업 관련 일을 한다면 정말 잘할 것 같습니다.
화장이 진하다는 후기를 보긴 하였는데, 취향 차이인지, 아니면 그간 화장 방법이 바뀐 것인지, 별로 진하다는 느낌은 없었고,
그냥 또래 애들이 하는 정도의 화장 같은 느낌?
프로필에 붙은 "레알" 이라는 말 처럼, 딱 20살로 보이며,
제가 딱 선호하는 아담슬림 몸매 입니다. ㅎㅎ
슴가는 B컵으로 되어 있는데, 관점에 따라 꽉찬 A 컵이라고 해도 될 것 같고,
모양도 이쁘고, 빨아줄때 꼭지의 반응도 리얼한, 예쁜 슴가 입니다.
얼굴은 +2 에서는 호불호 없을 수준이고,
굳이 싱크를 따지지 않아도, 그냥 밝고 귀여운 20살의 얼굴이고,
아이가 뿜어내는 밝은 분위기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찰지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급 샤워 후 급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아, 피부는 겨울이 되어 트러블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빨리 겨울이 지나가기를~~)
무난한 BJ 와 무난한 역립 시간 뒤,
좁음이 느껴집니다. 역대급 좁x 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냥 꽉 잡아주는 느낌?
고맙(?)게도 인위적으로 조여주지는 않아서,
슈퍼토끼 까지 가지는 않고, 그냥 토끼 정도로 마무리를 ㅎㅎ
꾸밈없이 사람을 대하는 언니의 성향을 보면,
초접 보다는 재접, 삼접 을 할 수록
더 편해지고 더 재미있는 침대 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듭니다.
푸르르의 다른 영건 들을 살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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