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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심하게 불던 며칠전 새벽 집에서 야동보다 급꼴려 여기저기 찻아봅니다
집에서 거기도 가깝고 가격도 적당하고 프로필 사진도 좋아서 개새로 예약 잡고 달려 갑니다
실장님 인지 사장님인지 암튼 엄청 친절 하시네여
60분 예약 하고 샤워후 기다려봅니다
마시지는 배드가 아니라 매트가 깔려 있네여 전 큰방인가 봅니다 매트가 2개가 깔려 있네여
똑똑똑 ... 비비 입장
사진에서 본거랑은 좀 틀려요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가 아니라 대만족입니다
너무 이쁘네여... 사장님 사진좀 잘 찍어주세여..
검을 홀복을 입고 시장바구니 하나들고 들어오네요
간단히 인사후 엎드려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처음 방문인지라 ㅎㅎ
아 이런 마사지 장난 아닙니다
힘도 좋고 꼼꼼 하고 또 마사지에 대한 프라이드 강하네여
얼굴 파묻고 시키는대로 마사지 잘받았습니다
서비스로 넘어가 탈의를 하는데 아 가슴 장난 아니게 이쁘네여
참 이쁜 모양입니다 엉덩이도 귀엽고 섹시하게 보입니다
가슴 부비 살짝후 삼각애무 ...그리고 비제이..
정말 비제이에 특화된 분이네여.. 강렬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구사하네여.느낌 장난 아닙니다
제가 할일은 아무것도 없네여
누운 상태서 그녀의 젓가슴을 빨고 그녀의손에 맞겨봅니다
간만에 많은 양이 나왔네여
오늘은 좀 빠쁜날인가 봅니다 잠시 여운을 주면 좋겠는데 후다닥 정리하며 씨어게인을 시전하며 나가네여
예상했던거보다 즐달을 해서 기분이 좋네여
이 기분을 그대로 안고 집에가서 야동 마저보고 잠들엇습니다
번창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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