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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영등포 다이아나
아가씨 예명 : 보라씨
제가 다른건 안따지고 진짜
와꾸만 따지는 스타일이라~
전화해서 와꾸좋은 언니 부탁했습니다~
왜냐면 전 서비스받다가 얼굴보고
맘에 안들면 죽어버리기 때문에요..
실장님께서 보라씨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반신반의 하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혹시 모르니 숏으로요..
도착해서 언니를 기다리면서 둘러보는데
역시나 시설만큼은 최고 인정합니다.
사장님의 마인드를 느끼고 있을때쯤
똑똑! 소리와 함께 그녀가 입장합니다.
오~!! 괜찬 네요~
왠만한 오피급 언니들보다 와꾸는 인정합니다.
몸매는 슬림보다 약간 살집있는것같은데..
절대로~ 절대로~ 뚱뚱하다는 생각이 절대 안듭니다.
이런걸 보고 육감적이라고 하나봐요.
제 눈에 들어오는건 얼굴과 가슴뿐이네요ㅋㅋ
마사지는 간단하고 시원하게 받고~~~
자세잡고 제가 좋아하는 비제이 받는데~
아.. 진짜 얼굴이 너무 이뿌셔서 시원하게 금방 발사했습니다ㅋ
간만에 시원~하게 발사했네요~ㅋ
얼굴도 이뿌시고 배려적이었던 그녀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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