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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을 넘게 잘참았던 내 소중이에 선물이자 보상은 너로 정했다..
민지....ㅎㅎㅎ
첫타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ㅋㅋ
정말 오랜만이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벨을 누르니
정말 여대생 이쁘고 청순한 얼굴로 환하게 맞아주는 민지양 ~~

자리에 앉아서 음료를 한잔하며 메님을 스캔 해봅니다
이쁘고 청순한 와꾸 보들보들한 하얀피부에 꿀벅지에 거대한 슴을가진 그녀
초롱초롱한눈으로 바라봐주는데 사랑에 빠질뻔 ㅋㅋ
참 눈웃음이 이쁘고 대화를 하다보니 때묻지 않은 아이였습니다
살짝 백치미도 있어서 참 귀여움 ㅋ 그렇게 떨리는 마음으로 탈의를 하고 샤워..
샤워후 다가오는 민지의 전체적인 비율이
꿀벅지에 골반 개쩔고 딱 이상적인 몸매~ㅎㅎ
애무를 받기전 먼저 그녀의 촉촉한 몸을 혀로 구석구석 핥아주니
그녀의 온몸이 베베꼬이며 제머리를 깊게 잡는데
오빠 아잉 오빠 ~~ 그렇게 깊은곳진주를 위아래로 핥아주니 샘물이 펑펑~~~와우~~~~~
더이상 못참고 그냥 장화착용후 바로 삽입시전 ~~~
여대생 느낌이 딱 떨어지는 자연샘물에 활어반응
꿀벅지를 보고 있자니 그녀의 궁뎅이가 보고싶어 뒷치기로 자세를 바꾸니 뽀얀피부에 탐스러운 복숭아궁뎅이에
깔끔하게 마무리 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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