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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날씨도 너무 춥고 연말에 솔로인 것도 울쩍해서 신림으로 갔어요.
사실 수아 보러 간건데 날씨가 추워서 인지 아님 연말이어서 그런건지
출근을 안했더군요. 그래서 여자 사장님 찬스를 썼어요.
30분정도 후에 부탁하고 구석구석 닦고 기다렸죠.
들어 오는데 성형필에 평범한 30대 외모의 언니네요,
예명부터 물어보니 미나? 민아? 애매하게 얘기하길래 한 번 더 확인하니
편한대로 부르라고 하네요. 들어오자마자 탈의 하는데 빵터졌어요.
반팔을 입고 있더군요. 4차원필 납니다.
자기는 몸에 열이 많아 않춥답니다. 그리고 가디건이랑 외투가 있어서 더 그렇다구요.ㅎㅎㅎ
전 최근 몸이 안좋아져서 내복에 쇼를 하고 다니는데....
암튼 벗은 몸을 보니 세월의 흔적 보입니다. B컵 남짓 가슴인데 쳐진 거 같고 임튼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얼마 전 후기는 남기지 않았지만 주간조 딸기가 술배는 있어도 제 스타일에 더 가깝네요.
암튼 서비스는 평균에서 약간 정성있는 정도로 BJ와 애무를 해주네요.
전 두번 볼 거 같지는 않네요.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요.
날씨도 엄청 추운데 고추 얼지않게 조심하시구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즐달만 계속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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