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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텐스파
아가씨 예명 : 채아
크리스마스날 할것도없고 물건은 간질거리고해서
방배동에 위치한 서초텐스파 다녀왔습니다..
도착하여 매장앞에 주차하고 계산후 안내원의 따라 사우나실로가서
간단한 샤워후 몇분기다리고 난 후에 안내원이 마사지실로 이동을 시켜주십니다
마사지실에 상의 탈의를 한후에 기다리고있자 노크소리가들리더니 마사지선생님이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수"관리사님이라고하십니다
생각보다 젊으셨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수"관리사님의 마사지를 느껴봅니다
온몸을 다쓰셔서 정성껏 마사지를 해주시다가 어느덧
50여분이 지났을까 접린선마사지를해주시는데 어찌나 저를 꼴릿하게하시는지
저의똘똘이가 곳바로 용오름처럼 솟아올랏네요 ..부드러운 손길에 참을수없었습니다...
한참 저를 흥분을하게 하신후에 노크소리후 "채아"씨가 들어오시곤 "수"관리사님은
퇴실하셧습니다 이제 "채아"씨와 흐뭇한 시간만 남았네요
슬림한 스타일에 어려보이고 이쁘장한 얼굴 중상급정도의 와꾸였습니다
꽃무늬 원피스를 훌러덩 벗어 재끼고 애무를 해주시는데
저의손은 자연스래 부드러운 허리 엉덩이 봉긋한.. 가슴으로 갑니다..
애무후에 콘을 껴주시고 바로 여성상위자세로 시작한후 .. 슬로우하게 허리돌리다가
갑자기 스퍼트 올리고 봇이 조임 과 강약 조절하는 스킬이 얼마나좋던지
위험 신호가와서 자세 바꾸고 강하게 박으니
"채아"씨의 신음소리 들으면서 정자세에서 똘똘이가 눈물을 찍 흘려버리네요
사정후에 콘을 빼주시고 물건 한번 스윽 닦아주고 예기하며 배웅까지 해주시고 정말 텐스파 한결같네요
좋은 업소라 번창하시기바라며 조만간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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