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보니도 오후시간대에 출근하길레
잽싸게 예약했습니다.
보니는 전반적으로 이미지가...
털털합니다. 거리낌 없다고해야하나?
유쾌통쾌 하다고해야하나..
여튼, 밝은 에너지가 막 넘쳐나네요.
그래서 보고나면 같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얼굴도..제눈엔 정은지 필이 보입니다.
특히나 웃을때는 더욱더요.
다만..근무시간이 그리 길지 않고 일수도
적은것이 조금 아쉽네요.
스킨쉽에 대한 반응도 좋았던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이번보단 다음을 기약하며...
한번더 봐야 좀 더
잘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니는 아마 전반적으로 두루 인기 있을 타입으로 보입니다.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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