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설동 영모텔
나나 후기입니다.
오늘 오후2시쯤 방문했는데
뉴페가 왔다길래 콜 해봅니다.
예명은 나나
주인장 이모가 나이는 50초라 했는데
할줌마라 생각하심 됩니다ㅎ
일단 뉴페라 그런지 엄청 좁보라 생각하심 되고
쑥쓰러움을 많이 타네요.
특징으로는 극슬림!!
이쪽일이 첨이라 그런지 아님 좁보라 그런지
젤을 엄청 바르더라구요.
전 그냥 평범 사이즌데 아프다고 해서 고생좀 했네요
애무는 그냥 무난.
아직 입싸는 안된다고 하고
노콘질사는 가능!!
전 안전 주의자라 콘 착용으로 하다가
배싸하고 왔네요.
총펑
극슬림족이나 뉴페 찾으시는 분들은
한번쯤은 볼만할듯
여관바리니 와꾸나 나이는 ㅠㅠ
내일은 영모텔 소담이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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