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명:별이

크리스마스날 달렸습니다
이브날 술을 겁나게 먹고 나이트가서 실패도 하고
짜증만 나고해서 걍 업소나 갈겸해서 집근처에 있는
마포W스파에 전화해서 예약 잡았습니다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방에 들어가 준비 마치고 있으니
잠시 후에 관리사님께 들어 옵니다
관리사님 말씀도 잘하셔서 무척 편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거기에 마사지는도 제일 시원하게 잘 해주십니다
다른 돗과는 완전 다르게 아프게 하지도 않으시고
딱 적당한 강도로 해주는데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피로도 다 풀었습니다
앞으로 마사지 때문이라도 다른 마사지는 생각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도 아주 깔끔하고 좋습니다
아가씨 들어와서 애무 랑 립 서비스 해주기 시작하는데
비제이까지 다 받은후에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 갑니다
장비 착용하고 서서히 진입을 합니다
서로 궁합을 잘맞는건지 너무 좋아서
정신없이 하다가 보니 나도모르게 찍하고 싸 버렷습니다
이게 다 언니의 풀었다 쪼여주는 스킬이 너무 완벽해서
쾌감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너무 일찍 발사 하긴 했지만 그래도 만족도 만큼을 최고 였습니다
아가씨 이름을 물어 보니 별이라고 합니다
얼굴도 이쁘고 가슴은 더 맘에 드는 언니
떡감도 좋고 딱 제 스타일 입니다
애교까지 있는 언니라 잠시만 떨어져도 금방이라도 보고
싶어지는 그런 타입이 였습니다
별이 언니 보고선 당분간 이언니만 봐야겠습니다
모두 연말에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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