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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무료권] 신림 미네랄에서 <루나>언니를 만나다............!!!

    업소명
    구로 미네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먼저 원가권을 주신 불꽃처럼1님과 신림 미네랄사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신림 미네랄은 늘 갈때마다 언니들에게 만족을 느껴서 좋은 기억이 있는 업소입니다^^

     

     

    오늘은 엄청 추워진 칼바람을 뚫고서 신림동에 도착했습니다.

     

    특히,오늘 만나는 루나언니는 170의 장신에 긴 생머리라고 해서

     

    와우 만약 얼굴까지 이쁘면 대박이겠구나 했어요.

     

     

    그리고 전화를 안하고 톡으로 실장님과 소통하니 더 좋은 것같더라구요.

     

    20100319104148240.jpg

     

    <일본 언냐 얼굴 죽이죠 ㅋㅋㅋ>

     

    약속시간보다 15분 먼저 입장했습니다.

     

    "똑똑똑"

     

    문이 열리고 큰 키에 검은 색 원피스를 입은 긴 생머리의 웃는 모습이 이쁜 루나가 반겨주네요^^

     

    "오빠 날씨 춥죠"

     

    하면서 살갑게 반겨 주면서 따뜻한 차를 주는 루나

     

    뭔가 가식적이지 않고 진심이 느껴집니다.

     

    "응 너무 춥네 키 참 크다 ㅋㅋㅋ

     

     얼굴도 이쁘고 ......"

     

    나는 옷을 벗고 그녀는 내 가방 옷을 받아서 잘 개주네요 완전 이쁨 ㅋㅋㅋ

     

    yui[1].jpg

     

    <유이> 그런데 내 눈에는 루나가 더 이뻐 보였음!!!

     

               마음씨가 더 해지니 이뻐보임

     

    깨끗이 샤워를 하고 나오니까

     

    루나가 수건으로 내 몸을 닦아 주었습니다.

     

    오 이것도 괜찮네요^^

     

    그리고 눕자마자 달려들어서 화려한 립서비스를 선사합니다.

     

    웃는 눈이 반달처럼 보이는데 꼭 이효리와 홍진영을 섞은 느낌이 나네요.

     

     

    키스도 참 성의있게 합니다.

     

    그녀와 달콤한 키스를 하니까 존슨이 벌써 성이 바짝 났습니다 ㅋㅋㅋ

     

    그녀의 슴가는 자연산 너무 너무 부드럽고 야들야들하네요.

     

    그녀의 상위마운트 키스에 완전 넘어가서 사까시 패스하고 바로 역립 들어가네요.

     

     

    그래서 남성상위 사까시 시전 ㅋㅋㅋ

     

    바로 키스모드로 바꾸며 그녀의 보지를 만져주니까 꿈틀거립니다.

     

    가을4.jpg

     

    몸매 죽이죠 ㅋㅋㅋ 그런데 실사는 아니지만

     

    루나 몸매도 좋아요

     

     

    루나야 부비부비 해도 되지

     

    오빠 젤 좀 바르고......

     

    젤 바르고 부비부비 죽음이네요 ^^

     

    그녀의 부드러운 슴가를 빨며 부비부비하다가 씨디 씌우고

     

    바로 돌격합니다.

     

    "아 오빠 .........."

     

    그녀의 반달눈이 왜 이렇게 이뻐보이는지.......

     

    원래 정상위 후배위 정상위가 코스인데 오늘은 계속 정상위만 하고 싶네요.

     

    그녀의 긴 다리를 옆으로 펼쳐서 더 깊게 쑤셔 넣으니

     

    그녀의 신음소리는 더 커지고........

     

    아오이21.gif

     

    <일녀 아오이>

     

    정상위로 오늘은 마무리 가즈아~~~~~

     

    루나와 키스를 참 오래한 것같아요.

     

    발사를 하고도 여운이 한 참은 간 것같아요.

     

    씨디 빼고 샤워하고 나오니까

     

    또 제 몸을 닦아주는 착한 마음씨의 소유자 루나

     

     

    무료권이었지만 그 어떤 언냐에게도 느낄 수 없는 착한 마음씨를 가진 언니입니다.

     

    아주 추운  날씨에 따뜻함과 섹시함을 느낀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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