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달린 유흥! 논현동에서 달렸어요ㅋㅋ
친구들과 총알좀 모아 달렸습니다.
OWL 입구에서 시윤사장님 뵙고 인사나눴네요
아가씨 수질 별로 안좋으면 진상부리겠다고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초이스 기다렸습니다ㅋㅋㅋ
기다리는동안 노래부르고 맥주먹으며 긴장했죠
초이스를 보는데 음...제눈에 보이는 언니는 딱한명!! 같이온 친구들은 기억이잘안나서
어떤 언니가 좋냐고 마인드부터 꼬치꼬치 물어봤어요
전 그중에 싸이즈가 제일 좋아보이는 소영씨로 고르고
친구들도 추천받아서 덩달아 한명씩 낚아채기~ㅋㅋ
언니들 대중 상냥하고 매너도 있어 놀기좋았고 스팩또한 무지 좋았습니다. 훨씬 기대 이상이었어요ㅎㅎ
90분 이라는 시간이 너무 금방 흘러가덥니다.
한타임놀기엔 시간이 너무 아쉽고 이대로 집에 가기엔 너무 아쉬워서
연장해서 한타임 더 놀았습니다
케어해주신 시윤사장님도 매너 좋으시고, 잘챙겨주셔서
실망 하지않았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 예정 있습니다! 마인드 최상인 언니 추천받아서 한번 놀아보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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