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은 보고 싶다고 생각하며
쭈욱 출근부를 살펴보는데
한동안 출근하는걸 못보다가
얼마전 출근할때 운좋게
예약이 되어 봤습니다.
출근시간만 잘 맞으면 조금은
더 자주 볼것 같은데 아쉽네요.
외모는 슬림, 로리한편이고,
일본 기모노가 잘 어울릴것 같은 외모입니다.
특히나 피부와 몸매는 연아매니저의 매력포인트중하나로.
정말.. 곱고, 예뿝니다. .
처음 봤을때만해도 게임에 푹빠진
학교 막 졸업한 소녀였는데 요즘은
많이 성숙해진것 같습니다.
게임도 안하는것 같고..
특히나 새로 입은 의상이
귀욤스런 외모에 섹시함까지....

여튼. 연아매니저는 출근시간만 잘 맞으면 꾸준히 볼만한
매력있는 매니저로 판단됩니다.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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