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괜찮은 솔지 서비스도 좋은 솔지
BMW 실장님께서 추천 해주시는데로 보러 갔던 솔지가
이렇게 좋을줄 몰랐던 나다
혹시 몰라 찾아봤던 프로필은 55사이즈였는데
들어가서 홀복 벗기전까진 통통하네 했는데 씻고
나오니 홀복탈의한 솔지씨가 베드로 안내 해주는데
허리가 잘록하다..
뭐지 순간 내 분신이 벌떡 일어서는게 아닌가..
갑자기 스치는 뇌리속에 그녀의 실사후기를 본적있는거
같았지만 기억은 나지 않았는데 한개만 기억난다면
서양적 혹은 서구적인 몸매라고 강조했던 후기였다
베드에 눕기전 뒤에서 살며시 끌어안았다
솔지씨가 조금 당황해했지만 이내 평정심을 찾고
나를 리드 하기 시작한다
최대한 나에게 맞춰주려는 솔지씨
뭐 받고싶은 서비스같은거 있냐고 물어보기에
솔지씨가 해주면 다 좋을거 같다고 하니
어머 하면서 웃는다 ㅎ 서로 좋은게 좋은거니깐ㅎㅎ
기분좋은상태에서 서비스를 돌입했고
그녀의 혀가 내 몸을 타고 흘러내려가는데
온몸이 성감대마냥 내몸이 움찔움찔 반응하기 시작한다
꽂꽂하게 선 유두를 손으로 비벼주며 놀고 있는 한쪽 유두를
맛있게 빨고 있는 솔지씨.. 귀여운 얼굴인데 이렇게
색기스러울수가 있나 싶더라.. 내 분신을 한웅큼 입에 넣고선
오물오물하는데 기분 째진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거 같다
보통 나는 시체족이기에 누워만 있을생각 이었는데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오는 솔지씨가 맘에 들었는지
나도 같이 움직여주었다
딱 보기좋은 C컵 가슴을 애무해가며 그녀의 몸을 염탐하기시작했고
조금씩 들려오기 시작하는 신음소리는 나의 뇌를 조종하여
빨리싸라는 신호를 보내더라
솔지씨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되게 서비스가 좋다
부비부비를 해주다말고 엎드려보라기에 엎드렸더니
어? 이자세? 하고 알아차리자마자 들어오는 부드럽고
매끈한 혓바닥이 제 응꼬에서 헤엄치고 노네요
그자세에서 피니쉬해야겠다 생각들었던 솔지씨가
제 분신을 위아래로 흔들어주니 얼마 안가 찍..
마치.. 젖소가 젖짜이는 자세같은 느낌이었는데 ㅋㅋㅋ
나쁘진 않네요^^
말로만듣던 그자세로 한껏 뽑아냈더니 다 좋은데
먼가 부끄럽기도 하네요 ㅎㅎㅎ
다음에는 제가 좀 더 적극적으로 변해서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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