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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더 먹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ㅠ
이번 연말에 이것저것 다 했는데 아직 업소를 안갔네요 껄껄
여기 저기 찾아보다 결국 가까운 남양주로 ... 체리의 릴리양 두 번째 만남이었습니다
길눈도 밝아서 오래걸리지 않아 도착... 씻고 기다리니 똑똑하고 들어옵니다.
서로 반갑게 인사나누는데 참 반갑네요 연애상대 한동안 못봤다가 다시 만나는 기분이었습니다
뭐 시작부터 순조롭네요~ 분위기도 잡고 스킨쉽부터 하다가 애무 들어갑니다
역립은 패스하고 기분좋게 애무 어느 정도 하다 삽입 했는데 반응 괜찮네요.
기분좋게 움직여 봅니다. 안한지 제법되서 좀 격렬하게 움직였네요
릴리도 다 받아주면서 적극반응해줍니다
끝나고는 포옹두 하구 연애하니 시간이 다 되부럿네요
기분좋고 따뜻하게 이번 스케줄도 무사히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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