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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를 보니 새로운 프로필이 떳길래 연락을 합니다.
마침 한타임 비어 있네요.
조금 이른시간에 도착해서 양치를 하고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조금 늦게 들어오네요.
너무 미안해 합니다. 첫 인상은 햄스터같은 인형을 들고 귀엽게 들어 옵니다.
짧은 단발머리라 그런지 오리게 보이네요.
인형에서 자크를 열더니 거기서 담요가 나옵니다. 신기했네요.
담배를 하나씩 피면서 호구조사 들어갑니다.
아주 약간씩 사투리를 쓰길래 고향을 물어보니 부산출신 이였습니다.
키도 조금만하고 얼굴도 조그만한고 인형을 들고 다니는걸 보니 너무 귀엽네요.
얘기를 해보니 생긴것 만큼 애교가 많네요.
같이 담요를 덮고 누워 있다가 자연스레 키스를 합니다.
느낌 좋네요. 가슴이~~가슴이~~정말 좋네요.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 보낸거 같네요.
nf이지만 도깨비 마인드도 장착한듯 합니다. 물론 케바케 이겠지만요.
로리스타일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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