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혜리
23일 신림벅시 원가권 사용을 위해 서울상경하여 예약전화를 하니 사람이 많아서 안된다고 포기하고 구의쪽으로 가는
중 다시 전화가 왔네요..가능하다고 해서 고민하다 다시 신림역까지 이동.. 신림역에서 가까워서 참 좋더군요.
카운터에서 예약확인받고 샤워를 하고 방에 입장. 벅시는 신생업소라선지 제가 가봤었던 스파중에선 시설이 최고로
좋았던것 같습니다..
방에입장하니 마사지쌤이 들어왔는데 나이는 30대후반정도로 보이는 작은체구의 마사지사더군요 강쌤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붙임성도 참 좋으시고 편안하게 이곳저곳을 소프트하게 충실하게 꾹꾹 눌러주시는데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특징이라고 하면 마사지도 참 잘하시지만 전립선마사지를 손톱으로 야릇하게 하시는데 상당히 기분이 꼴릿했네요..
미쓰이시지만 남자의 몸을 다 파악하신 베테랑이신것 같았구요 .. 저는 다음번에도 강쌤 또보려고 합니다..
마사지가 끝난후 서비스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이름을 제가 잘기억을 못해서..ㅋㅋ 혜리라고 하는것 같은데..
몸매도 좋고 약간의 살집은 있지만 무척 친절한 매니저인것 같았구요.. 서비스는 그냥 무난한 정도이네요..
와꾸는 괜찮은데 떡감은 상대적이라선지 조금은 덜한것 같앗습니다.. 와꾸를 보시는분은 괜찮을듯하네요..
다음번에도 신림벅시에 재방문할 생각이구요..
원가권 주신 아스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