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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매우 추워졌네여~
추운날씨속에도 연말이라 달릴일들이 많으실듯 합니다~
2주전인 16일 일요일에 방문한 간단 후기입니다
연말이라 친구넘들 자주 모이게 되고 또, 모이면 술-죽빵-노래방 순서의 반복인듯 합니다 큭~
각설하고~
원래 일요일엔 사우나에서 쳐자고 집에서 암것도 안하는데
이날은 사우나 갈때부터 불끈거려서 안댈거 같아서 간만에 오피스 뒤적거려 봅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인천/부천 전멸분위기죵~
후기를 쭉~ 살펴보고 나서 요즘 +3도 다 쉣이라 실장님과 통화후 +4 미정이로 보기로 합니당
위에 사진은 업소홍보내용이구여
실제로 보니 사진과 다른 경우가 대부분인데 싱크로율 거의 흡사합니다
얼굴도 업소티 없는 좀 맑고 청순한 얼굴이라고 할까....
비흡연자라 담배는 못 태우고...쩝~
샤워실에 전구도 나가있어서 약간 민망하게 샤워하고 ㅋ
막타임임에도 불구하고 정성스러운 비제이 받았으나 감흥도는 그닥 높진 않네여
지난주 중동노래방에서 떡친 언냐 비제이가 생각나는...
체인지해서 가슴역립하는데 수염때문에 좀 따갑다고 웃습니다
간만에 보빨 신나게 하는데 마찬가지로 수염...ㅠ
암튼 밑에는 깨끗해서 보빨할 맛 납니다....헤~
떡감은 제가 약간 큰편임에도 꽉 차는 느낌은 아닌듯...
막탐이라 그런지도 ㅋ
요새 체력이 딸려서 자세는 거의 안 바꾸고
정자세에서 마무리합니당
다른 회원님 후기에서
지나가다 쳐다보게 될 얼굴이다~라는 표현이 있엇는데
길에서 보면 누구나 한번씩 쳐다보게 될 외모는 맞는듯합니다.
+4가 아니면 볼만한 언냐가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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