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주일의 중간 수요일 ㅋ
동생이 여자 친구 만나고 싶다고 노래를 부릅니다 ㅡㅡ
예전부터 종종 다니던 업소가 이동을 해서 가야지 가야지하다가 달려봅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통화후에 제일 어린친구 미나씨를 예약합니다
프로필 나이 20살로 나와있고 해서 즐달의 느낌이 팍팍
주소받고 여유있게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구석이네요 ㅡㅡ
실장님과 통화후에 입성.....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는 그런느낌?
첫 느낌은 아 어리고 그냥어리다? 그런느낌?
보자마자 한타임 연장할까 생각을 !
날씨도 추워서 훌러덩 벗고 바로 샤워를 합니다
뽀드득 씻고 침대에 누우니......미나가 서서히 다가오네요
묘한 표정이 왠지 섹해보여요....
얼굴은 어리고 평범이고...
내 몸을 미나에게 맡기니 구석구석 혀로 공격이....
가슴이 크진않치만 몰랑몰랑하고 만지가 좋은 탄력이에요.....
잠시 자세를 바꾸어 가슴도 빨아보고.....
언니가 다시 자세 바꾸어 제몸을 공격하네요...
공격에 버틸 재간이 없어요ㅜㅜ
다시 제 몸을 뒤집고 아주 에로틱하게 bj를.......
미나씨 표정보면 정말 죽음........
급흥분하여 여성상위로 합체해봅니다
가볍게 나오는 탄성.......
여성상위로 하면서 적당히 쿵덕쿵덕~~
찰진 맛..역시 영계는 조아요 ㅠㅠ
잠시후 정상위로 바꾸어서 합체해서 강강강~~~~
언니 신음소리가 높아지니 피치를 올리면서 쭈~~~~욱!
아 정말 미나와의 시간 너무 아쉽네요 왜케 빨리 지나가는지 ㅜㅜ
오랜만에 영계에게 따먹히는 기분으로 즐달했어요!
저는 다음주에 또갈꺼에요 총알압박 ㅠㅠ
후기 안쓰려다가 정보공유차 올려요 인기많아져서 예약압박당하면 안되는데....
제 개인적으로 키가 큰 루나보단 미나랑 더 잘맞았던거 같아요
이건 뭐 스타일이니 ㅋ
시체족이나 어린 여성 원하는 분에게 딱 좋은거 같아요
아....또 박고싶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