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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덕선+3] 얼마전까지 일반직딩녀였던 생초녀의 숨길수 없는 리얼 활어반응이 압권이네요~^^

    업소명
    역삼 플레이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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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덕선+3] 얼마전까지 일반직딩녀였던 생초녀의 숨길수 없는 리얼 활어반응이 압권이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26

    2. 업  소  명 : 강남 플레이 

    3. 파트너 명 : NF덕선+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업소느낌 1도 없는, 업계 생초녀의 가식없는 리얼 반응이 정말 짜릿했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왜 덕선이라고 지었는지 알거 같은 느낌이였고, 제가 보기엔 래퍼 윤미래 느낌도 좀 나더군요~^^

        2) 키/몸매 : 액티브한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는 몸매로 보였는데, 아담하면서도 건강하게 슬림했습니다~

        3) 피부 : 피부는 깨끗하고 살짝 진한 톤이였습니다~ 포인트 타투가 조금 있고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기본 사이즈이고 미끈하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깔끔했고, 좁보입구였고 민감했습니다~ 봉짓살은 조금 있는데 부드럽고 촉촉했습니다~

        6) 봉지털 : 왁싱이 아니라 제모를 최근에 하곤 지금은 조금 웃자란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살짝 턱수염의 까칠함이 느껴졌는데 보빨에는 지장이 없었고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생초의 가식없는 반응이 정말 보고있기만해도 짜릿했습니다~ 거기다 전신 민감하기까지 하니, 제대로 달림 느낌 충만해지네요~^^

        2) 신음 : 우는 듯... 앓는 듯 하는 신음소리가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ㅋㅋ

        3) 애액 : 수량은 풍부하고, 흥분하면 맑은 애액이 하얀 애액으로 바뀌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털털하면서도 대화하는 걸 편하게 잘 합니다~^^  자기 개인적인 이야기도 잘 하네요~^^

        2) 서비스 : 무난한 샤워서비스가 있네요~^^

        3) 자세 : 기본 코스인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오늘도 달렸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이렇게 민감한 친구라면 자주 보는게 남는거죠~ 게다가 생초의 메리트가 사라지기 전에 빨리 먼저 보는게 남는거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아직도 보빨 이후 헝크러진 머리와 풀려버린 눈으로 부들거리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민감한 아이라 누구랑 해도 이럴거 같은데, 참 꼴릿한 아이네요~^^

     

    5. 세부 보고 

     

    처음 방문할때부터 덕선이에 대한 추천이 있었지만, 제가 운이 없어서 볼 수 없다가, 이번에 제대로 보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아이길래, 이리도 적극적으로 추천을 하실지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안내해준 룸으로 찾아갔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입구에서부터 덕선이가 환하게 웃어주었는데, 100% 민필인데, 귀엽기도 하고 이쁘장했습니다~

    왜 예명을 덕선이라 했는지 알거 같은 느낌의 풋풋함도 보였고, 살짝 래퍼 윤미래 느낌도 났습니다~

    몸매는 한눈에 보기에도 딱 좋은 아담슬림 사이즈였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일단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하길래, 혹시 감기걸린거냐고 물어보니, 그게 아니라 얼마전깢 했던 일이 출근해서부터 계속 말을 해야 하는 일이다 보니, 성대결절이 왔었고, 지금은 나은 상태이지만, 여튼 그래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긴 얼마전까진 일반 직장과 장사를 병행했는데, 지금은 다 그만 두었고, 지금 다른 직장을 알아보면서 오피일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취업이 되어도 오피 출근을 할거라고는 하는데, 사실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 느낌상 재취업되기전에 열심히 접견을 해야겠구나 싶어졌습니다~^^

    이야기를 해보니, 이제 오피 출근한지 한달도 되지 않은 오피 생초녀였습니다~^^

    물론, 리얼 생초여부는 달림에서 검증해야 할 부분이지만, 슬슬 기대가 되었습니다~^^

    일단, 이야기를 하면서 흡연을 하였지만, 손님 흡연여부에 따라 조절한다고 하니, 꽤 손님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인드가 있는 듯 했습니다~

    여튼, 담배 한대를 피운 후에 샤워는 같이 했는데, 샤워를 하려고 올탈한 몸매를 보니, 예상대로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미끈한 슬림 핏이였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뼈가 보이는 정도의 극슬림이 아니라 정말 보기 좋은 슬림핏있였습니다~

    그리고 슴가는 기본 사이즈였고, 샤워실 서비스는 무난했습니다~

    그래도 과감하게 곧휴를 잡고 씻기는거 보니, 생초로 보기에는 상당히 과감하더군요~ ㅋㅋ

    샤워서비스를 받으면서 좀더 가까이 그리고 자새히 보니, 피부는 살짝 진한 톤에 왠지 액티브한 스포츠를 좋아할거 같은 느낌의 깔끔한 피부톤이였고, 작은 타투가 좀 여러개가 보였는데, 심하지 않은 포인트위주라 무난했습니다~^^

    그리고, 봉지털은 제모를 한 듯 빽보로 보였는데, 보빨할때 보니 조금 웃자라서 까칠까칠한 턱수염 느낌이 나더군요~ ㅋㅋ

    여튼 그렇게 샤워 서비스를 받고 잠시 기다리니 이내 덕선이가 나와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 위에 올라타서는 바로 키스를 하고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슴가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기본 사이즈이고 젖살 피부가 상당히 깔끔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꼭지 사이즈는 조금 나와서 탱탱했습니다~

    먼서 혀끝으로 살살 꼭지부터 핧다가 점차 유륜과 젖살로 핧아들어가니 바로 움찔거리며 호흡이 거칠어졌습니다~

    역시 기대했던 생초의 리얼 반응이 시작되더군요~

    얼마간 슴가애무를 하니, 덕선이 몸에 힘이 들어가며 부들거리더니 저를 살짝 아래로 밀어서 보빨을 받고 싶어하는거 같아, 슴가애무를 마치고 가볍게 배와 옆구리를 핧으면서 내려왔고, 가늘고 탱탱한 다리를 살짝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갔습니다~

    참 허벅지도 건강미가 넘치면서도 슬림한 이쁜 스타일인데, 마치 육상선수의 미끈하면서도 탄력있는 체형이였습니다~

    그렇다고 바디빌더처럼 우락부락한 근육이나 굵은 허벅지가 아니라 딱 좋게 이쁜 라인이면서도 건강미가 넘치는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여튼, 허벅지 안쪽을 지나 사타구니를 천천히 핧아주니, 봉지 자체가 탱탱했습니다~

    봉지털은 최근에 왁싱이 아니라 제모를 했고, 지금은 좀 웃자란 듯이 짧은 털이 자라있었는데, 조금은 텩수염털처럼 까칠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보빨에는 큰 지장이 없어서 사타구니 애무를 하면서 예열을 시키다 살짝 클리에 혀가 닿으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사타구니 애무를 마치고는 살며시 혀끝으로 클리를 핧기 시작하니, 아니나 다를까 바로 부들거리며 반응을 했습니다~

    살며시 골반을 끌어안으면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마치 키스하듯이 핧아주고 빨아주니 곧 우는건지 앓는듯한 신음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봉지상태는 살짝 날개가 있는 편인데 가늘고 얇았고 부드러웠습니다~

    곧 봉지전체가 촉촉해져서 이때부터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기 시작하니 덕선이 온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바들거리다 파닥거리기를 반복하며 흐헉;; 하며 신음하였습니다~

    제가 양손을 뻗어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손가락으로 탱탱한 꼭지를 살살 비벼주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연신 바들바들거렸고, 곧 아랫배가 불룩거리더니 구멍에 푸걱~ 하는 소리를 내더니 흥건히 젖은 맑은 애액 사이로 하얀 애액이 흘러나왔습니다~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니, 점차 허리가 파닥거리더니, 우는 목소리로... 오..빠... 오빠.. 아... 오빠... 라며 소리치면서 파닥거렸고, 곧 혼자서 파닥거렸습니다~

    그렇게 보빨을 마치고 삽입을 하려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덕선이를 보니, 머리도 헝크러진채 눈도 풀리고, 반쯤 정신이 나간 듯해서 괜찮냐고 물어보니, 지금 자기 느낀거 같다더군요~ ㅋㅋ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어보니, 역시 아주 싱싱하고 좁은 봉지가 아주 깔끔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끝까지 밀어넣으니 덕선이 몸이 쿨럭하면서 아직 보빨의 민감항이 남았는지 다리를 쪼이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곧 확실히 다리를 벌리면서 박음질을 온몸으로 느끼듯이 반응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끌어안고서 목 애무를 하려고 했더니, 목위로는 안된다고 해서 쇄골과 슴가를 애무하며넛 박아주니, 그것만으로도 완전히 민감해서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정자세로 박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았는데, 역시 뒤태도 이뻤습니다~

    슬림한 라인임에도 힘도 탱탱하고 깨끗했고, 그 사이로 벌어진 봉지로 밀어넣으니, 넣자마자 움찔거리면서 허리를 아치처럼 곱힌채 침대보를 쥐어잡고는 신음하며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박다가 더 참을 수 없는 상황이 되서 다시 자세를 정자세로 바꿔서 덕선이 다리를 살짝 접어들어서 깊숙히 박은채로 강하게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잠시 쿨럭하며 사정하는 동안, 덕선이도 같이 쿨럭거렸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곧휴를 빼니, 콘돔안에 모인 정액을 보고는 양이 많다며 직접 벗겨서 정리를 해 주더군요~^^

     

    오늘 덕선이 덕분에 즐달을 했고, 터진 땀을 닦고 나왔는데도 계속 땀이 흐르더군요~

    민필 이쁜 아담 슬림녀의 생초 리얼 반응을 선호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다른 가게의 덕선이라고 후기가 있던 그 친구가 이 친구라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시고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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