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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 보고픈 요물이를 이제 자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큽니다.
이른 저녁이나 주간에도 출근을 한다고 하니...ㅎㅎ...
요물이와의 만남은 엄청난 에너지 사용해야 하므로 체중 조절에 좋다는 말씀도...
이번엔 입실을 하니 소파가 있습니다.
소파가 있는 룸이 별로 없어서...오늘은 소파에서 부터 시작을 해볼까하고...
요물이를 꼬셔보니...처음해본다고...ㅋㅋ...과연 처음일까나...
소파에서 요물이를 세워놓고 들이대기 시작을 하니
서있는 상태에서 요물이가 온 몸을 꼬기 시작합니다.
입술은 슴가에..손은..계곡에...ㅎㅎ...졸졸졸...시냇물이...
소파에 앉히고..온몸을 역립을 하니...요물이의 손이 슴가와 클리까지 왔다 갔다...
소파에 앉아서 요물이의 bj를 받아보니..ㅎㅎ...역시 뭐 야동급입니다.
깊숙히..왔다 갔다...그것도 한참을...바로 쌀 뻔...
소파에 앉아서 여상으로 시작을...
끝까지 닿은 느낌이 ㅎㅎ...요물이가 어쩔 줄을 모릅니다...
이전과 달리 오늘은 토끼과가..더 빠른 시간에 오는 듯..
몇번을 소파에서 느끼고...베드로..이동...
정상위에서 여느때 처럼 느껴 주는데...뒤로 돌려서 눞게 하고...하는데..
ㅎㅎ..그 어느때보다...자주...느끼네요...몇번을...부들 부들..
요물이의 공략 포인트는...이 자세였습니다. ^^
한참을 둘이서...모든 자세를 섭렵하고...발사 후..그냥 뻗었습니다.
아쉬울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나오고 나니..또 생각이 나는 요물이..
하..요물이...매일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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