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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개내상을 당하고 조건을 접으려 했으나...
본능이 또 꿈틀거려 앱을 돌려봅니다..
전 취향이 너무 마른건 안좋아하고 뚱이고 뭐고 다먹는 잡식성이라..
아무나 찔러보다가 1km 에 처자가 있어 말걸어 보니 2-14 텔비포함 달랍니다.
2-12까지 네고해서 가보니...
옷 입혀놨을땐 몰랐는데...벗겨놓으니 너무 심하네요...
그래도 다 벗고 씻고 한거 어쩝니까 일단 먹어야지...
빠는건 정성스럽게 오래 빨아주네요 한 20분정도? 목까지 깊게도 넣어주고
좀 강하게 눌러도 다 받아주네요
와꾸가 너무 심해 역으로 해주긴 싫어서 그냥 바로 박았습니다.
처음엔 좀 뻑뻑한데 금방 괜찮아 지더군요...
정상위로는 발사가 잘 안되서 뒤에서 강강강 박았습니다.
나름 23살이라고 완전 허벌은 아니지만 좁보도 아니었습니다.
한발 싸고나니 현타가 확 와서 떡칠때 생리 피가 보였다는 핑계로
1-7로 합의보고 나왔습니다.
완전 내상은 아니지만 즐달도 아닌....애매한....그냥 물뺀거같은....
차라리 휴게텔을 갈껄 하는 생각이 드는 달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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