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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랜만에 후기로 인사드리는군요...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강냉이의 업계엔엡 "햇님" 매니져입니다.
두어번의 실패 끝에 초접~ 무언가에 홀렸는지 담날 바로 또 달려간... ㅋㅋ
강냉이는 예전 소풍이후로 참 정이 가는 업소중에 하나입니다...
회사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점도 그러하겠지만 내상을 당한 기억이 전혀(?) 없었던....
연재를 비롯해... 모모, 지효, 채빈~~~ 최근 접견한 햇님, 연, 진........
어디에 내놔도 에이스로 전혀 손색 없을 매니져들이 즐비한 곳이죠~~~
각설하고 햇님이에 대해 시작해 볼께요~~
우선 아주 아담하고 자그마한 녀석입니다... 얼굴도, 손도, 발도 체형도......
이쁘고 가녀린 얼굴입니다.... 홍진영 느낌도 많이 나더군요... 조금은 날씬한 홍진영(?)
지문인식님의 후기에는 예전에 실장도 했다고 나와있는데.... 저에겐 병원쪽일을 하신다고~~~
지금도 그쪽 관련으로 셤준비중으로 들었습니다...
뭐 그딴건 상관할바 아니고.....
햇님이는... 참 티마가 좋아요~~~
업계라고 믿기지 않는 친화력은 물론, 대화시 경청하며 가끔씩 보여주는 리엑션은 분위기 조성에 아주 탁월하더군요
키스 느낌도 아주 찰지고 빼지 않는 앤모드도 창착하고 있고..
먼저 쥬니어를 만지작거리며 흥분감 상승 유발도 아주 탁월합니다...
다만... 몸이 그닥 뜨겁지 않다라는 실망스런 멘트에 살짝 기가 죽기도 했지요...
그러나.... 웬걸요... 첨엔 본인 말처럼 밋밋한 반응을 보입니다..
자존심이 구겨진체 좀 더 정성을 더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올라오더니... 어느 순간 원없이 느껴버리는 박음직한 모습에.. ㅎㅎ
꽤나 긴 시간을 음미한듯 합니다....... 점점 커져가는 반응에 저 또한 살짝 용기를 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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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후....... 햇님이가 담번엔 막탐에 오라고~~
뭐 사올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음날.... 10시에 재도전~~~ 다행히도 막탐 예약 성공~~~~
듬지막하고 항상 밝은 모습의 실장님꺼 (필히 샷 추가 해주세요.ㅎㅎ) 포함 4잔을 들고 또.... 고고~~~
두번째 만남은 어떠했을까요? 그냥... 죽음이였죠~!!!!
실사로 대신하며 후기 마감할께요...
참..... P.S.
최근 키방 활성화를 위해 특회 및 방장님을 재선출 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더군요...
부디,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겸비하신 능력 있는 분들이 잘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해보려고 했으나... 몸이나 마음이 예전 같지가 않드라고요... ㅋㅋㅋㅋㅋ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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