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소주한잔하고 나니 여지없이 저를 유혹하는 녀석...
나는 솔로라지만 친구놈은 가정도 있는데... 왜 이렇게 못 달려서 안달인지 ㅋㅋ
어쩔 수 없이 제가 달릴만한 곳을 찾다보니 지하철 세정거장 옆에 진스파가 있네요
옳거니 여기다 싶어서 전화해보니 역시 스파라 그런지 두명도 바로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친구한테 예약 잡았으니 니가 다 내라고 하고 같이 택시타고 출발 ㅋㅋ
도착해서 택시비는 제가 내고 친구가 2인분 결제해주고 들어갑니다
금요일에 갔었는데 사람 진짜 많더라구요 잘되는 업장은 다르긴 다른듯...
그래도 이 업장은 기다릴 곳도 있고 할 것도 은근 많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조금 대기 해달라고 하시길래 그냥 아예 사우나도 하고 탕에도 좀 들어갔다 나왔구요
나와서 옷 입고 잠시 앉아있으니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친구랑 서로 다른 방으로 헤어져서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금방 들어오시네요
저는 중년의 관리사분이었고 나중에 들어보니 친구는 관리사님이 많이 이뻤다고 하더군요...
물론 제 담당분도 마사지 정말 잘해주셔서 좋았지만... 약간 아쉬움이 ㅠㅠ
마사지는 정말 끝내주게 잘 해주셨습니다
뒷목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오는데 손길이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아주 매서운 손길
마무리는 전립선으로 화끈하게~ 잘 해주셨어요
채연언니가 제 파트너로 입장했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아담한 스타일 좋아하는데 채연언니가 딱 그렇더라구요
아담하고 와꾸도 이쁘고 ㅎ 글래머스타일은 아니라 글래머보실분들은 패스하시구요
애인모드가 상당히 좋습니다
부드럽게 앵겨오고 말도 아주 이쁘게 잘해요
애무가 하드하거나 특별하진 않은데 나름 열심히 하고 잘 하는 편에 속하네요
조갯맛이 아주 좋았어요 좁은데다 살이 부드러워서 잘 조여주고 감싸오는 느낌...
술먹으면 원래 잘 못하는데 의외로 콜 오기전에 금방 싸버렸다는...
남은시간 노가리 좀 까다 나오니 손님이 더 많아졌더라구요
핫한 업장이라 그런지... 다음에는 좀 더 이른 시간에 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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