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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청담HM스파
아가씨 예명 : 지은
여탑러 여러분 즐건 연말 보내고 계신지요?
몸이 찌뿌둥 하던차에 전에도 방문한적있는 청담HM 이벤트를 보고
이벤트 신청을 하였는데 감동스럽게도
원가권당첨 그래서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HM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HM은 강남구청역 밑에 영동고 밑에 학동사거리에있구요 시설 노멀합니다
실장님이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샤워실은 공용사워실
그리고 샤워실 앞에 스넥바가 있습니다 각종 과자부터 라면 음료수까지
그냥 마음껏 드시라고 하셔서 과자랑 식혜좀 꺼내먹고 샤워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안내 받아 예전에도 저를 주물주물 해주셨던 오 선생님
부탁드려봅니다
오선생님입장 몸매 좆습니다 맞사지해주시는 아주머니라고 하기엔
좀 섹기 있으시고 꼴릿하게 주물주물 해주십니다
제가 농담으로 아가씨 말고 오선생님한태 마무리 받고 싶다고 하니 웃으시며
난 그런기술 없어 하고 잘 받아주십니다 진짜 맛사지 압도 좋고 시원합니다
그러더니 바지를 벗기시고 제 소중한 립선이를 만지며 풀어주십니다
곧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웃으시며 즐거운시간 되시라고 하고 나가시는 오선생님
쌩유 붸리 감사
이제 지은양과의 시간 이미 자지가 반꼴상태라 지은양 입장후 오선생님과
바톤 터치
바로 이런저런거 없이 공격 훅들어오네요
이빨에 닿지 않는 입술 BJ 신공 천천히 흡입하며 빠는데 바로 기립
심지어 사정 기미가 보여 스탑을 왜치며 젖꼭지좀 빨아달라고 하였더니
미소지으며 오빠도참~~ 이러더니 제 좆에 페페를 바르더니 올라와서
제 젖꼭지를 혀로 햘딱햘딱 금세 좆은 평창 아니 팽창!!!
진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싸기 싫지만 강제 사정 사정후에도 제 좆을
부드럽게 애무~~ 오빠 얼마나 굶은거냐며.. ㅎㅎ
말도 조근조근 불편하지 않게 해주고
마사지면 마사지 써비스면 써비스 뭐하나 빠지지 않네요
청담 HM 강남에 사는분들이라면 자주 방문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HM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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