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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나나 매니저님+혜 관리사님) 여의도 리버힐링 방문 후기

    제휴 업소명
    여의도 리버힐링
    지역
    서울
    후기를 쓰기에 앞서 변변찮은 후기 몇 개 적었는데 귀중한 무료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여탑러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여의도 리버힐링 위치
    리버타워 건물 정면 오른쪽에 야외 계단이 있는데 그쪽 지하로 내려가시는게 빠릅니다.



    본격적인 후기에 들어가기 앞서
    보통 건마 후기는 관리사님 -> 매니저님 순으로 적는 것 같던데
    저는 먼저 매니저님 -> 관리사님 순으로 적겠습니다.
    그 이유는 관리사님 마사지가 너무 좋았거든요. 


    1. 나나 매너저님 (서비스)




    프로필에 나이는 26 이지만 여동생 같은 둥글둥글한 이미지로 이십 초반으로도 보이는 와꾸.
    키는 158, 44size의 슬림한 몸매. 
    컵은 A+으로 나와 있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A (가슴이 있구나 정도?)

    프로필 설명처럼 대학후배 여동생필의 민간필이 강하게 느껴지는 외모였고 로리의 느낌도 있었지만, 
    애교와 애인모드는 글쎄.. 제가 방문 시에는 잘 못느꼈습니다.

    여의도 리버힐링의 기본코스는
    마사지60분+서비스15분 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명 '떡건마' 코스는 없기에
    전문마사지1시간+립카페15분 으로 생각하시면 맞습니다. 

    서비스는 전립선 마사지까지 끝나고 나면 언니 들어오고 올탈.
    손님은 누워 있고 목 언저리부터 애무를 시작해서 가슴 애무 그리고 삼각애무까지.
    삼각애무가 끝나면 비제이가 시작되고 이후에 핸플 그리고 사정 할때는 입싸.
    입싸 후에는 가글을 입에 물고 청룡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주관적인 외모 총평 : 중중+




    2. 혜 관리사님 (마사지)

    전 주로 서식지가 오피, 키스방, 핸플(서울엔 이제 거의 없어서 강남클래식을 갑니다) 등등 이기에
    건마는 사실 많이 가보진 못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술자리에서나 궁금증에 몇 번 가본 경험으로는
    언니도 언니지만 실제로는 제일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는
    마사지사님의 복불복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왜냐하면 다들 '전문 마사지', '훌륭한 마사지' 라는 후기도 많고 
    실제로 그렇게 잘해주는 관리사님도 계시지만
    반대로 그렇지 못한 경우도 겪어봤기 때문입니다.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고 서비스까지 개운하게 받고 나오면 더할나위 없지만
    복불복 그냥 그런(비전문적) 관리사님을 만나고 나오게 되면 (몸이 오히려 상할 수도 있습니다)
    마사지에만 7~8만원 쓰고 나온 것이 되기 때문에 뒷맛이 씁쓸하죠. (가성비가 안타깝죠)
    (마사지만 받는 중국, 타이마사지는 가게에 따라 시간당 2~5만원)


    혜 관리사님 후기를 적기 전에 잡설이 길었는데
    그 이유인즉 혜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정말 좋았기 때문입니다. (엄지척!!)
    저는 그래도 일반 사람들 보다는 열심히 건강관리를 하는 편이라 
    꾸준한 스트레칭과, 근력, 유산소 운동을 하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목이며 등, 어깨, 척추 등의 균형이 많이 무너졌었나봅니다. 

    혜 관리사님은 손님이랑 꾸준히 대화를 통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제가 중점적으로 원하는 부위를 얘기하지 않아도 제 몸을 몇 번 만져 보시자마자
    균형이 무너져있던 부위를 찾아서 말씀 해주시고 직접 느껴보라 얘기 해주시면서
    앞으로의 생활습관 등의 추가적인 조언까지 곁들여 주십니다.

    저는 정형외과에서 해주는 도수치료를(한의원에서는 추나요법)(30분, 1시간에 10~20만원)
    6개월 이상 꾸준히 받아봤기 때문에 혜 관리사님이 해주는 마사지가
    제 몸에 큰 도움이 됨을 더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혜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끝나고 나서 굽어있던 등과 척추 등이 어느정도 펴진 느낌이어서
    실제로도 키를 재보면 제 원래 키보다 얼마 커져 있을거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어디 병원에라도 가서 빨리 재보고 싶은데 주말이라 못 가고 있는 게 정말 아쉽네요.
      
    p.s : 아 물론 50~55분 마사지후에 전립선 마사지도 있습니다ㅎㅎ.
    only여탑(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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