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봤네요.
업소가 강남에 있어서 회사서 일하다가 바로 가기 좋아서 또 예약해 봅니다.
따른분 볼까 미유볼까 하다가 전에 좋았어서 미유님 예약하고 시간되서 고고~~
그날 첫탐이였는데
대기타고 있으니 미유 헐떡이며 들어오네요.ㅎ 늦어서 종나 빨리 왔다고 머리도 못말리고.
역시나 얼굴은 초 로리함을 보여주네요.
몸은 육덕이지만 얼굴은 진짜 어려보임.ㄷㄷ
어려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말하는것은 꽤 직설적이고 솔직하고 합니다.
직설적이라는것이 공격적인것은 아니고 막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하는거 없이 말할수 없으면 없다
그런거 아니면 다 말해주는 스탈같네요.
두번째 만남이여서 그런지 이번에는 더 많은 이야기를 한듯.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이어지는 키스타임
머 키스는 잘하고
겉옷 살짝 제가 올리려하니 스스로 확 하더니
난 벗는데 넌 안벗냐해서 ㅋㅋ/
공격력 좋고 방어 없는 좋은 매님입니다.
출근률이 썩 좋지는 않은거 같지만 나오면 보고싶은 처자네요.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담에 오면 이벤해준다는데 기억하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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