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평거주 태국 레보를 보고만 왔죠
그리고는 올해의 유흥은 그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에 큰 문제가 생겨서 일도 손에 안 잡히더군요
비톡을 깔았다 지웠다 하다가
논현동 185-5거주 레이디보이를 볼까 하다가 사진의 처자한테 말을 걸어봤죠
폰이라 간략히 적겠습니다
장점
사이즈는 나옵니다
키가 그네요.But 너무 말랐어요
오피스텔이라 텔비는 안들어요
단점이 더 많네요.
수술 가슴
보지가 안 이뻐요.
콘끼고 오랄 시전하는 업소느낌이 가득합니다.
노키스
휴식 없이 2차전을 바로 실시함
가식적인 반응
손님(?)한테 콘돔을 사오라고 하네요.
한국에 온 동안 한 몫 잡으려는 듯 합니다
수입산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보시되 별로 추천은 안합니다.
추신)콘끼고 모든 일을 진행해서 안전하나 수건이 께름직하네요


제 닉네임대로 할줌마나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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