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만나본 매니져는 +2가영이를 만나보았습니다
크리스마시 이브날이라 쓸쓸하게 혼자 술한잔 마시고
그동안 고생했던 내자신에게 줄선물로 달림을 하기위해
실잔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혼자 갈려고 하는데 언제쯤
가능한지 물어보니 1시간뒤에 +2가영씨가 가능하다고 알려주셔서
바로 예약을잡고 택시를타고 도착을했더니 시간이 20분이나 남아서
옆에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기달리고 있다가 시간마춰서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도착했다고 말을하고 실장님과의 미팅을한후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기달리고 있는데 방문이 열리면서 +2가영씨가 웃으면서
반겨주시는데 어찌나 아담하고 귀여운지 바로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웃는모습도 귀엽고 몸매도 슬림해서 딱붙는 원피스가 잘어울리네요
한참동안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샤워를
하는데 벗은모습이 아담하고 잘빠진 몸매라 보기좋아 장난도 치면서 샤워를하고
침대에 누워서 키스를 하면서 애무를 하다가 BJ를 하는데 혀를쓰는 스킬도 좋고
흡입력도 아주좋아서 느끼고만있다가 이번에는 반대로 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아담한 가슴을 만지고 빨고 하다가 아래부분 소중한부위를 손으로 문지르면서
빨아대고있는데 양다리로 목을감싸고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섹시한 신음소리가 들려서
바로 콘돔착용후 내위로 올라타고 여상위로 삽입을해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데
비비고 돌리고 흔들면서 찍고 하는데 쪼임이 엄청좋아서 금방사정을 할것같아서
자세를 바꿔 다른자세로 연애를 하는데 편안하게 연애를 할수있도록 자세도 잘잡아주고
뒤로 할때의 박자감이나 연애감이 너무좋아 금방 사정을했습니다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침대에 같이 누워서 좀쉬고있다가 전화벨이 울려서
바로 옷을입고 다음번에 보자고 포옹을한후 밖으로 나왔습니다
귀엽고 마인드도좋고 착해서 다음번에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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