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에 애나 매니저 보고왔네요 굉장히 어려보이는 처자라 생각하고 갔는데 진짜 어리네요
딱봐도 어리다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요. 웃으면서 인사해주는데 얼굴이 웃는상이네여
물한잔 먹고 언니와 샤워하러 가서 깨끗하게 씻고, 애나의 무릎꿇고 해주는 샤워BJ 좋네요
어린처자가 스킬이 매우 좋네요 마무리하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짧은 키스로 시작해서
목덜미와 가슴 골반 똘똘이 순으로 거침없이 내려가는 유나. BJ도 한참해주고, 알까시까지..
그리고 제 다리를 들고 응까시 들어오는데 언니 무지 빠꾸없이 들어오는데 아주 하드하네여
응까시도 한참해주고 조금 더해달라니 웃으며 더 해주기까지하는 애나 매니저.
마인드가 아주 좋은거 같아여! 그렇게 장비착용하고 애나의 여상으로 시작하는 본게임
어린처자가 애무스킬만 좋은게 아니라 허리돌림도 아주 좋네요. 그렇게 애나의 허리돌림 감상후
자세 바꿔서 뒤치기로 속도좀 올리다가 슬슬 신호오고, 마무리는 정자세로해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여. 마무리후에도 바로 안씻고 좀 누워서 끌어안고 있다가 마사지도 좀 받고
마무리샤워까지 하고 나왔네요. 언니 나이에 비해 굉장히 응대나 마인드가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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