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꼴림으로 플레이에 전화해서 윤서 예약했습니다.
플레이는 한달에 1~2회는 가는것 같습니다.
이번달엔 마리와 윤서를 보게 되었네요.
윤서는 1년전쯤 한번 봤었네요
다시보니 윤서도 저도 기억이 없네요
외모가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윤서도 마찬가지로 기억도 없구요
1년전 봣을때 찍었던 실사 얘기 하니까 기억하네요
물론 1년동안 못봤으니 서로 얼굴 기억하기엔 무리가 있죠
나쁜기억은 없었기에 저역시 궁금하기도 하고 다시 보고픈 맘에
예약 했네요
적당한 표준의 키에 날씬한 몸매
이정도면 패티시적이라고 봐도 좋지요
플레이엔 패티시적 느낌을 많이 받는 매니저들이 많이 포진해 있지요
요즘 업소들 중 그나마 제대로 패티시를 느끼시려면 플레이가 딱입니다.
언니들도 패티시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고 플레이도 잘 하니까요
몸매 좋고 외모 좋고
패티시적인 플레이에 잘 맞춰주고
성격도 좋고
마인드 좋네요 시간이 끝나가도 끝까지 마무리 잘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굳입니다.
땡 하면 후딱 나가버리는 매니저들도 있지만 윤서는 이런 매니저와 비교 하면 안되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플이 풋워십 인데
윤서는 발도 이뻐서 좋아요
본인도 제 성향을 잘 파악하고 있어서 잘 맞춰서 반응해 주니 플레이도 즐거웠습니다.
다음엔 또 1년후에 볼지 6개월후 볼지 3개월후에 볼지... 더 앞당겨질것도 같네요.
나머지는 실사로 판단하시죠.. 패턴스타킹은 제가 따로 준비해 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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